기사 (전체 6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안아키 논란 후련한 판단은 없나?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안아키 카페 논란, 안아키카페 사기인가 치료인가? 안아키 논란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아나키 카페 진실은 어디까지일까? 아나키 카페 후련한 판단은 없나? 지난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선 안아키 카페 사태
박귀성 기자   2017-11-19
[사건사고] 시바견 얼굴로 장난하다 물렸다!
시바견이 얼굴을 물었다. 시바견은 원래 잘 문다. 시바견을 함부로 만지면 손이고 발이고 물릴 수 있다. 사진작가가 기르던 시바견이 손님 얼굴 물어버린 이유는 뭘까? 본래 시바견은 일본 고유 견종이다. 시바견은 우리나라 진돗개처럼 일본에서는 천연기념물로
박귀성 기자   2017-11-18
[사건사고] 도도맘 쟁탈전? 강용석 난타 끝에 ‘KO패’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도도맘과 강용석 소식, 도도맘 강용석은 이슈 커플이다. 도도맘과 강용석 변호사 무슨 일이? 도도맘과 강용석 변호사 관계는 알만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알고 있다. 도도맘과 불륜설이 불거졌던 강용석 변호사가 도도맘의 전 남편
박귀성 기자   2017-11-18
[사건사고] 유창식 화려한 무대 뒤 나락 “구속!”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유창식 법정구속, 유창식은 악재의 연속이다. 유창식 고작 500만원에? 유창식 줄줄줄 악재만 등 유창식에 따라 붙는 수식어가 많다. 유창식은 이번엔 법원에서 성폭행 유죄가 인정돼 유창식의 과거 화려한 무대를 뒤로하고 쇠
박귀성 기자   2017-11-12
[사건사고] 조민아 베이커리 악플러 법적대응?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조민아 베이커리 논란, 조민아 베이커리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을 천명했다.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운영했던 베이커리가 가게를 내놨다. 조민아는 그간 조민아 베이커리에 대해 악플을 달아왔던 10명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설
박귀성 기자   2017-10-17
[사건사고] 주진우 기자 열쇠 건넸나?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주진우 기자 소식, 주진우 기자는 자신이 악마 기자라고 했다. 이런 주진우 기자가 취재 내용을 진술했다. 주진우 기자의 입은 ‘태풍의 핵’이 될 수도 있다. 주진우 기자는 오랜 시간을 박근혜 5촌 살해사건에 대해 추적
박귀성 기자   2017-10-17
[사건사고] 김성주와 김성주 누나 비판한 주진우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MBC KBS 두 방송노동자들의 총파업으로 방송계가 초긴장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성주와 김성주 누나를 탐사 전문 민완기자 주진우가 맹렬히 비판했다.김성주와 김성주 누나 주진우 기자는 무슨 은원이 있나? 김성주
박귀성 기자   2017-09-16
[사건사고] 마광수 부고, ‘예술과 외설 사이’ 파격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연세대학교 마광수 전 교수가 별세했다. 마광수 교수가 사라를 남기고 별세한 거다. 마광수 교수 하면 많은 이들이 마광수 교수의 소설 ‘즐거운 사라’를 연상한다. 마광수 전 연세대학교 교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자
박귀성 기자   2017-09-06
[사건사고] 경남 여교사 “전자발찌 채워라!”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경남 여교사 논란, 경남 여교사 초등생과 성관계, 경남 여교사에게 전자발찌를 채워야 한다고, 경남 여교사가 초등생 제자와 성관계했다는 소식에 경남 여교사에 대한 공분이 쏟아지고 있다. 경남 여교사뿐만 아니다. 교사·학생
박귀성 기자   2017-08-30
[사건사고] 신동호 아나운서 퇴진 여론 ‘활활’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신동호 아나운서 소식, 신동호 아나운서 퇴진 목소리가 크다. 신동호 아나운서 사퇴는 MBC에서 시작됐지만, 신동호 아나운서 관련 폭로가 이어지면서 신동호 아나운서 퇴진 목소리에 네티즌까지 가세된 모양세다. 신동호 아나운
박귀성 기자   2017-08-23
[사건사고] 김원기 레슬링계의 큰 별 지다.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혼란한 정국에서 우리 사회가 공포와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시기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줬던 김원기 선수가 갑자기 별세했다. 김원기는 우리나라 레슬링계의 거목이다. 김원기 별세로 레슬링계의 큰 별 진 거다. 김원기 선수는
박귀성 기자   2017-07-28
[사건사고] 발안산업단지 큰불, ‘폭발!’ 후 전물 전체 삼켜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장마전선이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형성된 가운데 대형 화제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발안산업단지에 큰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이다.발안산업단지 화재 발생으로 건물전체 태웠다. 발안산업단지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소재해 있으
박귀성 기자   2017-07-28
[사건사고] 최유정 변호사 2심서도 징역 6년.. 인생 끝났다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젊은 나이에 부장판사 지위에 오른 여성 변호사가 100억대의 수임료를 받고 검찰과 법원의 인맥을 동원하려다 미수에 그친 최유정 변호사 형량 선고에 네티즌이 뿔났다. 최유정 변호사가 겨우 징역 6년이라는 거다. “최유정
박귀성 기자   2017-07-22
[사건사고] 소래포구 화재 현장 속 탄식소리 “아이고!”
인천 소래포구 화재가 난 어시장 주변은 여느 봄날과 같이 화창한 날씨였다. 소래포구 역을 지나갈 때까지만 해도 밤에 있던 연기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랐던 장면은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그러나 소래포구 화재 현장에 가까워질수록 경찰들이 차량
김효빈 기자   2017-03-18
[사건사고] 소래포구 화재 속 남은 것은?
소래포구 화재로 어시장은 전소되었다. 18일, 오전 9시 반, 소래포구 화재 현장 속에는 수많은 소방차가 즐비했고, 경찰과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이 현장 조사 및 원인 규명을 밝히기 위해 조사하는 모습도 보였다. 소래포구 화재로 망연자실한 상인들의 모습
김효빈 기자   2017-03-18
[사건사고] 소래포구 화재, 처참한 현장 조명
소래포구 화재가 난 어시장 구 건물 현장은 그야말로 처참한 광경이 펼쳐졌다. 18일, 오전 9시 반, 소래포구 화재로 어시장은 전소되었다. 소래포구 화재 현장 속에는 수많은 소방차가 즐비했고, 경찰과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이 현장 조사 및 원인 규명을
김효빈 기자   2017-03-18
[사건사고] 대전 지진 규모보다 논란이 더 컸다.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대전 지진 논란이 한창이다. 대전 지진 규모는 크지 않지만 논란은 크다. 대전 지진 규모 1.9가 발생한 13일 오전 대전 지진에 대해 네티즌들이 의문점 제기하면서 논란은 증폭됐고, 대전 지진 관련 각 사연들이 속속 올
박귀성 기자   2017-02-14
[사건사고] 두정물산 국위선양은커녕 국제망신 왜?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두정물산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선 두정물산 불매운동 불붙는 것이냐? 두정물산 회장 아들이 기내 난동범으로 알려지면서 두정물산에 대한 관심이 들불처럼 확산됐다. 두정물산 임 회장 아들은 유명 팝 가수 리차
박귀성 기자   2017-01-25
[사건사고] 경주 지진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경주 지진 소식에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경주 지진은 울산 지진에 놀란 가슴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해 지진 파장보다 놀람 파장이 훨씬 컸다. 경주 지진은 6일 오전 5시31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 지역에서
박귀성 기자   2017-01-06
[사건사고] 문형표 장관, 국민연금을 삼성합병에 압박한 혐의로 구속
[코리아프레스 = 김지윤 기자]지난 12월 31일에 특검팀은 직권남용, 권리행사를 방해한 혐의와 국회에서 증언 및 감정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前 문형표 장관을 구속하였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법에 있는 영장전담 부장판사 조의연은 前 문형표 장관을 구속하기
김지윤 기자   2017-01-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6, 1003호(여의도동,여의도아크로폴리스)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