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방] 軍 "中·日에 이르면 연내 방공구역 협의 제안"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확대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하는 정부 부처 협조회의가 10일 오후 2시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다고 국방부가 9일 밝혔다.장혁 국방부 정책기획관이 주재하는 협조회의에는 청와대, 국무총리실, 외
연합뉴스   2013-12-09
[국방] 中 CCTV, 서경덕 교수의 WSJ 아베 비판광고 집중 보도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wsj.com)에 실린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 비판 광고를 중국 CCTV가 집중적으로 보도해 눈길을 끈다.비판 광고는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2일부터 1주일간 월스
연합뉴스   2013-12-09
[국방] 정부, 내일 KADIZ 확대안 공식 발표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정부는 8일 우리 방공식별구역(KADIZ) 확대안을 공식 발표한다.국방부 관계자는 7일 "발표는 내일 낮 국방부 청사에서 진행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발표시점은 추후에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정부가 발표할 확대안에는
연합뉴스   2013-12-07
[국방] <르포> 이어도 초계비행 동승…긴장감 '팽팽'
(이어도=연합뉴스) 국방부 공동취재단 김호준 기자 = "현재 이 비행기는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통과하고 있습니다."2일 오전 9시 9분. 한국 해군 해상초계기(P3-C)에 탑승한 기자들은 일순 긴장했다. 이제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선포한 방공식
연합뉴스   2013-12-03
[국방] 美 `민항기 비행계획 中 제출' 권고…日 `당혹'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중국이 최근 설정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통과하는 자국 민간 항공기의 비행계획을 사전에 중국 정부에 알리라고 항공사들에 권고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당혹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정부 대변인인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시진핑이 결정"
(홍콩=연합뉴스) 황희경 특파원 =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한 배경에는 단순히 영토 분쟁 중인 일본을 겨냥한 것 외에 중국의 안보에 대한 지도부의 전략적인 인식 변화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싱크탱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日, 한반도 유사시 美에 기지허용…합의 있었다"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미국과 일본이 '한반도에 유사 상황이 벌어지면 미군이 군사 행동을 위해 일본 내 기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포괄적 합의를 1960년 이룬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하 닛케이)이 1일 보도했다.이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中, 보하이해협에 세계 최장 해저터널 건설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성무 특파원 = 중국 북동부 보하이(渤海)해협을 가로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 건설 방안이 확정됐다.대만 중국시보는 중국공정원 소식통을 인용, 중국 당국이 랴오둥(遼東) 반도와 산둥(山東) 반도를 잇는 종단 해저터널 건설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軍, 이지스함 6척으로 확대…'이어도·독도함대' 시동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군 당국이 이달 하순 합동참모회의에서 해군이 보유한 이지스함(7천600t급)을 3척에서 6척으로 늘리는 방안을 확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군의 한 소식통은 1일 "오는 22일 최윤희 합참의장이 주재하는 합동참모회의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美, KADIZ 확대방안 동의 뒤 입장 바꿔 '방관'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강병철 기자 = 6·25전쟁 당시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일방적으로 선포한 미국은 1960년대 KADIZ 확대를 요구하는 우리 정부의 입장에 당초 동의했다가 입장을 바꾼 뒤 그동안 방관자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美中日과 전략대화 추진…정부, 안보이슈 적극대응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 일본의 집단자위권 추구 등으로 동북아에서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 중국, 일본과 고위급 외교채널을 연쇄적으로 가동한다.외교부는 미국, 중국과 각각 차관급 전략대화를 개최하
연합뉴스   2013-12-01
[국방] "中 싼야 제2 항모기지, 남중국해 장악 임무"
(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이 최근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에 세운 제2의 항공모함 기지가 남중국해를 장악하는 임무를 띠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중국의 쑹종핑(宋忠平) 군사평론가는 30일 남중국해 정세와 싼야 항모기지의 기능에
연합뉴스   2013-11-30
[국방] "미일, 센카쿠 감시강화…조기경계기 오키나와 배치"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미국과 일본 정부는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과 관련, 미군과 자위대가 연대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열도 주변 공역의 경계감시를 강화키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9일 보도했다.중국의 힘에 의한
연합뉴스   2013-11-29
[국방] 방공구역 갈등 속 美日오키나와 해상훈련 현장공개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두고 동북아시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이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벌인 대규모 해상 훈련 현장을 27일부터 이틀간 언론에 공개했다. 교도통신과 NHK등 일본 언론은 미
연합뉴스   2013-11-28
[국방] 방공구역 갈등 지속…韓美日 무력화 中 기정사실화
(서울·특파원종합=연합뉴스)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두고 한국·미국·일본의 '무력화' 전략과 중국의 '기정사실화' 카드가 맞서면서 28일에도 갈등이 지속됐다.일본 언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 이어 한국과 일본도 23일 이후 각각 대
연합뉴스   2013-11-28
[국방] 공중급유기 내년 기종 선정…공중작전시간 대폭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공군 주력 전투기의 작전반경과 작전시간을 늘려줄 공중급유기 기종이 내년에 결정된다. 방위사업청은 27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72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공중급유기 구매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구매
연합뉴스   2013-11-27
[국방] 中군부, 방공구역 강경 태세…"황해·남해에도 설정"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중국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선포로 동북아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을 황해(서해) 지역까지 확대할 것이라는 '신호'를 잇따라 내보내고 있어 관련 논란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서해는 남북이
연합뉴스   2013-11-27
[국방] 한·중, 금주중 방공구역 협의…"조정필요 입장전달"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한·중 양국 군 당국은 중국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 문제에 대해 금주 중 공식 협의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백승주 국방부 차관과 왕관중(王冠中) 중국 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은 오는 28일 서울에서 제3차 한·중 국방전략
연합뉴스   2013-11-25
[국방] 中방공구역에 이어도 포함…우리 KADIZ와도 일부 겹쳐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중국이 동중국해 상공에 설치한 '방공식별구역'이 우리 군이 설치한 방공식별구역인 '카디즈'(KADIZ)와도 일부 겹치는 것으로 확인됐다.군의 한 소식통은 24일 "중국 정부가 어제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은 제주도 서쪽 상
연합뉴스   2013-11-24
[국방] <차기전투기 유력 F-35A '불편한 진실'>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공군의 차기전투기(F-X) 사업의 운명을 결정할 합동참모회의 개최 일정이 다가오면서 업체들의 막판 홍보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합참은 이르면 금주 중 최윤희 의장 주재로 육·해·공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하는 합동참모회
연합뉴스   2013-11-17
 1 | 2 | 3 | 4 | 5 | 6 | 7 | 8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