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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량첸살인기' 조정석, 배성우에 멱살 잡혔다?!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 다채로운 매력, 최고의 앙상블로 기대감 고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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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5  13: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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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의 차기작이자 조정석 주연의 <특종: 량첸살인기>가 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감독 노덕 | 제작 우주필름, 뱅가드스튜디오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특종: 량첸살인기>의 유쾌한 촬영 현장
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 다채로운 매력, 최고의 앙상블로 기대감 고조
서로를 향한 신뢰로 다져진 배우들의 뜨거운 에너지 담긴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조정석의 차기작이자 특종보도와 연쇄살인사건이 결합된 새로운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특종: 량첸살인기>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노덕 감독과 조정석의 완벽한 호흡은 물론 배우들의 꾸밈없고 유쾌한 모습, 현장의 뜨거운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잘못된 특종을 터트리며 위기에 몰린 기자 ‘허무혁’ 역의 조정석과 노덕 감독이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이들의 남다른 시너지를 기대케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조정석의 모습이 담긴 스틸를 통해 <특종: 량첸살인기> 속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무혁을 믿지 않는 아내 ‘수진’ 역의 이하나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차갑고 현실적인 극 중 캐릭터와는 달리 밝은 미소와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특종을 더 키우기 위해 무혁을 부추기는 보도국 인물들로 등장하는 이미숙, 김의성, 태인호가 함께 빵 터진 순간을 담고 있는 스틸은 이들이 선사할 최고의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무혁을 의심하는 형사 ‘오반장’ 역의 배성우가 웃으며 조정석의 멱살을 잡고 있는 스틸은 극 중에서 긴장감 넘치는 두 배우의 모습과 달리 장난기 넘치는 유쾌한 모습으로 이들이 보여줄 연기 호흡을 궁금케한다.

이에 조정석은 “배우들의 호흡이 얼마나 좋았는지는 영화를 직접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촬영했다”, 이미숙은 “오랜만에 연기에 대한 라이벌 의식도 생기고, 배우들 사이에서 잘 녹아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 김의성은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배우들과 굉장히 좋은 호흡으로 영화를 찍었다”, 배성우는 “조정석씨와는연극을함께했던적이있는데워낙서로잘알고있어더재미있었다”며배우들모두애정가득한촬영소감을전했다. 이렇듯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특종: 량첸살인기>는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대세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연출을 맡고 <관상> 한재림 감독이 제작을 맡는 등 충무로 젊은 제작진과 조정석을 비롯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뭉친 <특종: 량첸살인기>는 특종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언론과 살인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결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로 오는 10월 22일 관객들을 찾을 것이다.

 

<영화정보>

제 목 : 특종: 량첸살인기
감 독 : 노덕
출 연 : 조정석,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제공/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 우주필름, 뱅가드스튜디오
개 봉 일 : 2015년 10월 22일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페이스북 : facebook.com/lotteent.movie

 

<SYNOPSIS>

일생일대의 특종인.줄.알.았.다!
이혼,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
우연한 제보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트린다.
하지만 단독 입수한 연쇄살인범의 친필 메모가 소설 ‘량첸살인기’의 한 구절임을 알게 된 무혁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깨닫게 된다.

내가 보도하는 대로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알리 없는 보도국은 후속 보도를 기다리고
경찰은 사건의 취재 과정을 밝히라며 무혁을 압박해온다.
심지어 특종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목격자까지 나타나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무혁이 보도한 오보 그대로 실제 살인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상초유의 실수!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점점 커져간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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