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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이을 부산영화제 다크호스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에 기대 만발!호주 대륙을 가로지르는 생애 마지막 여정을 담은 감동 로드무비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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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1  1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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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개봉 첫 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보다 더 높은 관객수를 기록하며 호주 박스 오피스에 돌풍을 일으킨 영화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상영되며 2<위플래쉬>’를 찾는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제레미 심스 감독도 내한하여 관객들과 직접 만나며 영화제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원제: Last cab to Dawin | 감독: 제레미 심스 출연: 마이클 카튼, 재키 위버수입/배급: 티캐스트]

호주 대륙을 가로지르는 생애 마지막 여정을 담은 감동 로드무비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 부산국제영화제 필견 영화로 기대 만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작된 관객들의 입소문이 극장가의 일대 돌풍으로 번지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위플래쉬>를 이을 올해 부산의 기대작들이 점쳐지는 가운데, 호주 출신 감독 제레미 심스의 영화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위플래쉬>는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상영작으로 처음 국내에 소개된 후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 속에 개봉 후 160만에 육박하는 관객수를 동원한 작년 부산영화제 최대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바 있다. 부산영화제 스탭들이 먼저 발견한 영화 <위플래쉬>의 기대를 잇듯 최근 부산영화제에서 놓쳐서는 안될 영화’, ‘부산영화제 자막팀이 추천하는 영화필견 영화로 꼽히며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는 평생 사람들과 거리를 두며 살아온 괴팍한 렉스가 자신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자신의 택시를 몰고 대륙의 끝으로 향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여정 중에 만난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와 인생에의 성찰을 담은 실화에 바탕을 둔 감동 로드무비이다. 호주 자국 내에서는 개봉 첫 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보다 높은 박스 오피스 성적으로 화제를 불러모았으며, 자국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성적으로 랭크되었을 뿐만 아니라 호주를 대표하는 로드무비 베스트 10’에 오르기도 하는 등 너른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생의 마지막 여정에 오른 택시기사 렉스가 약 3,000Km의 호주 대륙을 횡단하며 마주치는 블러드 오렌지 아웃백 등 장대한 풍광까지 더해져, 감동과 볼거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 랍스터>, <디판> 등과 함께 월드 시네마 섹션으로 소개될 감동 로드무비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의 제레미 심스 감독은 108일과 109일 두 차례에 걸쳐 GV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생에 대한 성찰과 호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스크린에 담으며 호주 박스오피스에 파란을 일으킨 감동 로드무비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2016년 초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다윈으로 가는 마지막 택시>(가제)
원 제 : Last cab to dawin
감 독 : 제레미 심스
주 연 : 마이클 카튼, 재키 위버
러 닝 타 임 : 123
관 람 등 급 : 미정
수입 / 배급 : 티캐스트
페 이 스 북 : facebook.com/cinecube
트 위 터 : twitter.com/icinecube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tcast_movie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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