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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끝의 사랑' , 한은정의 세월을 거스르는 매혹적 자태 화제!<세상끝의 사랑>에서 농익은 자태와 지적인 매력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 발휘!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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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3  14: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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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로드무비><얼굴없는 미녀>등 센세이션한 소재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김인식 감독의 신작 <세상끝의 사랑>(제공/배급: 스톰픽쳐스코리아제작: 담소필름감독: 김인식주연: 한은정, 조동혁, 공예지)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팔색조 여배우 한은정이 4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치명적인 여배우 한은정의 파격 멜로!
<세상끝의 사랑>에서 농익은 자태와 지적인 매력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 발휘!
 
   
 
영화 <신기전>, 드라마 [풀 하우스][구미호: 여우누이뎐][골든크로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하며, 황금촬영상 시상식을 비롯한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는 등 관객과 평단의 꾸준한 호평을 받아 온 배우 한은정이 오는 11, 영화 <세상끝의 사랑>으로 4년만에 스크린을 찾는다.
영화 <세상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자영(한은정),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 유진(공예지), 두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조동혁),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인해 파국을 맞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한은정은 일과 사랑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자영역을 맡았다. 3년 전 남편이 죽은 후 딸 유진(공예지)과 단 둘이 살아가던 자영은 어느 날 우연히 나타난 동하(조동혁)에게 사랑을 느끼고 아픈 과거를 잊은 채 동하와의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어느새 가까워진 동하와 유진의 관계를 의심하게 되면서 파국을 맞는다.
이번 작품에서 한은정은 그간 쌓아 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십분 발휘하듯 날카롭고도 심도 깊은 연기를 펼친다. 극중 대학 강사이자, 엄마, 또 여자로서의 서로 다른 욕망을 파격적으로 그려낸 한은정은 지적인 매력은 물론 매혹적인 자태와 농익은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 여기에 <세상끝의 사랑>을 연출한 김인식 감독은 한은정은 매 촬영에 최선의 준비를 다했다. 여배우로서 프로의식을 갖고 일하는 좋은 배우이며, 소탈하고 밝은 모습에 너무나 즐겁게 작업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 한은정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력적인 미모와 탁월한 연기력을 고루 갖춘 한은정의 스크린 컴백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얼굴없는미녀> 김인식 감독, 한은정-조동혁-공예지 주연의 2015 가장 파격적인 화제작 <세상끝의 사랑>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영화정보>
 
제 목: 세상끝의 사랑
감 독: 김인식
출 연: 한은정, 조동혁, 공예지
제 공/배 급: ()스톰픽쳐스코리아
공 동 제 공: 리얼비즈인베스트먼트
제 작: 담소필름
개 봉: 201511
페이스북: facebook.com/stormpictureskorea
 
<SYNOPSIS>
 
3년 전 아빠가 죽은 후 단 둘이 살아가던 엄마 자영과 딸 유진에게 어느 날 동하가 나타난다.
지난 상처를 잊은 채 동하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엄마 때문에 늘 외롭기만 한 유진은
이런 자신을 늘 애틋하게 대해주는 동하의 모습에서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유진과 동하의 다정한 모습을 본 자영은 묘한 불안감에 휩싸이고
세 사람의 어긋난 사랑은 점차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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