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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막이' 무공해 웃음과 감동으로 흥행 잇는다!관객 반응 최고! 입소문 흥행 조짐!!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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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8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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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930일 개봉을 앞둔 전 국민 공감영화 <춘희막이>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감이 대단하다. 일반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관객들의 진심 어린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언론들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일반 관객들의 호평 속에 입소문의 기적을 일으킬 또 한 편의 슬리퍼 히트작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관객 반응 최고! 입소문 흥행 조짐!!
웃음과 감동, 가슴 찡한 애틋함을 담아 전 세대를 사로잡는다!
 
<춘희막이>는 본처와 후처라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이지만 46년을 함께 살았고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 곁에 남은 유일한 사람이 된 큰댁 막이 할매와 작은댁 춘희 할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세월만큼 깊어진 특별한 인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다. 그 어떤 영화보다도 드라마틱하고 진실된, 삶의 절절함이 담긴 진한 감동을 전한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일반 시사회에는 영화의 대한 기대감을 증명하듯 많은 관객들이 극장 안을 가득 메웠다. 일반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만큼 박혁지 감독과 한경수 PD가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상영이 시작되고 관객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영화를 감상했다. 상영 내내 다 함께 웃고 또 다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혁지 감독은 2년간의 촬영을 통해 두 할머니들의 일상과 풍경, 서로에 대한 애증과 먹먹함, 둘만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의 울림을 담아냈다. 한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음악감독을 맡아 특유의 섬세한 선율로 이루어진 서정적인 감성을 더했다. 930일 개봉해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춘이막이
감 독: 박혁지
출 연: 김춘희, 최막이
장 르: 휴먼 감동 드라마
제 작: 하이하버픽쳐스
제 공: 산수벤처스
공 동 제 공: 하이하버픽쳐스 엣나인필름
배 급: 메가박스플러스엠 엣나인필름
개 봉: 930
 
<SYNOPSIS>
 
영감의 세컨부와 함께한 46인생 참, 얄궂다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큰댁 막이는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작은댁 춘희를 집안으로 들인다. 영감이 떠난 지 한참이 지나도록 둘은 모녀인 듯, 자매인 듯, 친구인 듯한 애매한 관계를 46년간이나 유지하며 함께 살았다. 모질고 질긴 두 할머니의 특별한 인연. 이제 서로의 마지막을 지켜줄 유일한 사람으로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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