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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극장가의 대세 스릴러 '함정' 명장면 BEST 3 공개!SNS 범죄 실화 모티브 대세 스릴러!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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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5  1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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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9월 둘째 주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와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함정>[감독: 권형진 |출연: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지안|제공: 조이앤시네마 |공동제공: 케이알씨지 |제작: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배급: 인벤트 디]이 공개한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 BEST 3를 통해 대세 스릴러로 떠오른 이유를 밝혀보자.

 
   
 
BEST 1. “우리 백숙 죽이는데, 한 마리 해드릴까?”
마요미마동석, 과도하게 친절한 과친남으로 소름 돋는 변신!

여행 차 외딴 섬을 찾게 된 소연과 준식은 SNS에서 들은 것과 다르게 어딘가 불안한 기운이 풍기는 산마루 식당의 분위기에 의아함을 느낀다. 산마루 식당에 있는 묘한 느낌의 여자는 반가운 기색도 없이 그들을 빤히 쳐다보고 험악한 식당 주인까지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에 소연은 준식에게 그냥 나가자고 말한다. 그때, 그들 사이에 갑자기 등장한 식당주인 성철이 우리 백숙 죽이는데, 한 마리 해드릴까?”하고 묻는 모습에서 어딘가 수상함이 풍겨져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암시를 전했다. 네 주인공이 산마루 식당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은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조성해 명장면 베스트 1에 올랐다.
 
   
 
BEST 2. 네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
각자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긴장감!
 
산마루 식당에서 성철, 민희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된 소연과 준식은 산마루 식당에서 하룻밤을 묵고 가기로 한다. 화기애애한 술자리에서 네 사람은 각자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보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조성했다. 성철은 화장실을 다녀오는 소연과 둘이 마주치자 그녀를 알아보는 듯 하며 우리 할 얘기 없나? 할 얘기 있을 텐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술자리에 둘이 남게 된 준식과 민희는 일촉즉발의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풍겨 네 사람의 술자리 장면이 명장면 베스트 2에 올랐다.
 
   
 
BEST 3. 함정에 빠트리려는 자와 빠져나가려는 자의 목숨을 건 대결!
마동석 VS 조한선, 빗속의 치열한 격투씬!
 
수상한 식당주인 성철의 실체를 알게 된 준식과 소연은 한시라도 빨리 외딴 섬을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그들을 순순히 보내주지 않는 성철로 인해 결국 빗속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된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의 격투는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과연 누가 죽고, 죽이게 될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너무애쓰지마. 여기서 나간 사람 아무도 없어라는 성철의 소름 끼치는 대사로 <함정>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격렬한 액션을 보인 두 배우의 열연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빗속 격투씬이 명장면 베스트 3에 올랐다.
 
긴장감을 더해줄 명장면 베스트 3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함정>은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
 
<영화정보>
 
제 목 : <함정>
감 독 : 권형진 <호로비츠를 위하여>, <트럭>
배 우 : 마동석 <악의 연대기>, <군도: 민란의 시대>, <이웃사람>, <범죄와의 전쟁>
             조한선 <무적자>, <열혈남아>, <늑대의 유혹>
             김민경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엄마가 뿔났다’, ‘빠담빠담
             지안
장 르 : 범죄 스릴러
제 공 : 조이앤시네마
공동 제공 : 케이알씨지
제 작 :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배 급 : 인벤트 디
개 봉 : 2015910
 
<SYNOPSIS>
 
SNS의 확인되지 않은 그 곳, 어디까지 믿으십니까?
 
5년째 아이가 없는 부부, 준식과 소연.
소연은 기분 전환을 위해 준식과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 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한 맛집에 가게 된다.
그곳의 허름하고 험악한 분위기의 불안한 기운이 감돌지만 이들이 온 것을 눈치챈 주인 성철은 보자마자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하고 준식과 소연은 점점 경계를 풀게 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해가 지고 성철의 환대에 준식과 소연은 하룻밤만 묵고 가기로 하는데, 이때부터 의문의 묘한 분위기가 이들을 덮쳐오기 시작한다.
그 때 성철은 소연을 알아보는 듯 하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네는데...
 
함정에 빠뜨리려는 자와 빠져 나가려는 자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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