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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M. 나이트 샤말란이 화려한 부활!2015년 북미 개봉 호러 영화 중 오프닝 수익 1위 등극!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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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7  13: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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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식스 센스>의 전설적인 천재 감독 M. 나이트 샤말란과 <파라노말 액티비티>, <인시디어스>의 호러 영화의 명가 블룸하우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홈타운 스릴러 <더 비지트>1015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색다른 공포감을 불러 모으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 수입/배급: UPI코리아 | 개봉: 20151015]

2015년 북미 개봉 호러 영화 중 오프닝 수익 1위 등극!
개봉 4일 만에 제작비 전액 회수!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성공적 재기 <더 비지트>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릴러 <더 비지트>가 지난주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새로운 전성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6월 북미 지역에 개봉한 <인시디어스 3>의 오프닝 스코어를 누르고 2015년 북미 개봉 호러 영화 중 오프닝 수익 1위를 기록한 <더 비지트>는 개봉 첫 주 4일 만에 25백만 불의 수익을 거두며 제작비를 전액 회수하여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식스 센스>로 공포 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역사를 장식한 천재 감독 M. 나이트 샤말란과 <파라노말 액티비티><인시디어스> 시리즈로 호러 영화를 대표하는 최고의 흥행사로 떠오른 제이슨 블룸이 손을 잡고 탄생시킨 홈타운 스릴러 <더 비지트>는 제작 단계에서부터 최고의 호러 제작자와 천재 스릴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다.
 
부모와 떨어져 펜실바니아 시골마을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집에 머물게 된 두 남매가 1주일 간 겪게 되는 기괴한 사건들을 그려낸 <더 비지트>는 가장 익숙하고 안전한 공간인 집에서 가장 친근해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지내면서 겪게 되는 낯선 공포와 숨막히는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더 비지트>는 그동안 <애프터 어스>, <라스트 에어벤더> 등의 블록버스터 제작에 전념했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식스 센스>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의 특기인 공포 스릴러 장르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작품으로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높아져 가고 있다. 지난주 북미 개봉과 함께 단숨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더 비지트>“M. 나이트 샤말란의 완벽한 귀환!” 이란 평가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최고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공포영화 <인시디어스3>를 넘어서는 오프닝 스코어로 지난주, 1위인 <퍼펙트 가이>와 박빙의 차이로 흥행에도 성공한 <더 비지트>는 언론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샤말란 감독이 최고의 작품으로 돌아왔다!”(The Hollywood News), “<더 비지트>는 샤말란 감독이 여전히 당신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였다.”(New York Daily News), “<더 비지트>는 영화 그 자체가 모든 걸 말해준다. 간결하고 명쾌하다!”(New York Post)” 등 평단과 흥행 모두를 사로잡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한 <더 비지트>의 이번 주 2주차 흥행 스코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930분 이후에 절대 방에서 나오지 마라.”
할머니의 특별한 사랑이 담긴 쿠키에 남겨진 불길한 메모 한 장으로
시작되는 음산하고 불길한 기운의 티저 포스터 대 공개!
 
   
 
1015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더 비지트>의 티저 포스터는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작품이란 메인 카피와 함께 할머니의 정이 가득 담긴 쿠키 접시 위로 한 장의 메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할머니 집에서 지켜야 할 것이라는 제목의 메모는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어라.”라는 따뜻한 내용의 메시지 아래로 , ‘930이후엔 절대 방에서 나오지 마라.”라는 불길한 경고가 붙어 있어 영화 속 할머니의 집에 1주일간 머물게 된 아이들이 겪게 될 기이한 사건들을 음산한 분위기로 예고해 주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아이들이 할머니의 집에서 겪게 되는 1주일 간의 생활을 다큐멘터리로 기록하는 형식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기법을 활용한 연출은 1인칭 시점으로 평화롭고 행복한 아이들의 시골 농장 체험이 끔찍한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충격적이고 리얼하게 담아내며 긴장감을 더해 줄 예정이다.
 
영화의 제작을 맡은 제이슨 블룸은 샤말란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것은 내가 그동안 계속 꿈꿔온 일이다.” 면서 수많은 러브콜 끝에 이뤄진 두 거장의 합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 10년간 거의 모든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보았다. 그만큼 나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더 비지트>는 정말로 공포스럽다.” 면서 M. 나이트 샤말란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블룸하우스 제작의 <파라노말 액티비티>에서 영감을 받은 M. 나이트 샤말란은 1인칭 다큐멘터리 기법을 활용한 가감 없는 촬영을 통해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공포 스릴러를 창조해냈다. “원초적인 일상의 무서움을 선사하고 싶었다.”라며 야심 찬 포부를 밝힌 M. 나이트 샤말란의 충격적인 홈타운 스릴러 <더 비지트>는 영화 속 숨겨진 결말과 함께 개봉 일까지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식스 센스>의 천재 스릴러 감독과 <인시디어스> 제작진이 선사하는 전혀 새로운 홈타운 스릴러 <더 비지트>는 오는 1015일 전국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더 비지트(The visit)
감 독 : M. 나이트 샤말란
주 연 : 디애너 듀나건, 피터 맥로비, 에드 옥슨볼드, 올리비아 데종
수입/배급 : UPI코리아
개 봉 일 : 20151015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930
할머니의 특별한 사랑이 시작되는 시간
똑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베카는 남동생 타일러와 함께 한번도 만난 적이 없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펜실베니아의 시골농장을 찾는다.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는 베카는 조부모의 따뜻한 환대에 수년간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는다.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 집. 할머니는 두 남매에게 단 한가지 규칙만을 지킬 것을 경고한다.
 
절대, 930분 이후엔 방에서 나오지 말 것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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