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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브릿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의 네 번째 만남 화제!올 가을, 머리와 가슴을 채워줄 가장 완벽한 영화가 온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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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30  15: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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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전 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제작 <스파이 브릿지>(원제: Bridge of Spies,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 톰 행크스,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의 네 번째 만남으로 전작 <라이언 일병 구하기>, <캐치 미 이프 유 캔>, <터미널>에 이어 또 한번의 흥행 계보를 잇는 웰메이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명배우 톰 행크스의 네 번째 만남!
올 가을, 머리와 가슴을 채워줄 가장 완벽한 영화가 온다!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끌어 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가 네 번째 만남 <스파이 브릿지>로 돌아온다. 올 가을, 최고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 브릿지>는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이른 1957, 적국 스파이의 변호를 맡아 일촉즉발의 비밀협상에 나선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그린 영화이다. 보험 변호사에서 스파이 맞교환 비밀협상에 나서게 된 제임스 도노반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바탕으로 변호사로서의 신념과 기지, 그 안에 담긴 휴머니즘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인물 제임스 도노반으로 분한 톰 행크스의 강인한 정신력이 빛나는 명불허전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유머와 감동을 놓치지 않는 연출력이 빛을 발한다. 여기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조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코엔 형제가 각본을 맡아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처럼 <스파이 브릿지>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의 만남,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 참여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캐치 미 이프 유 캔>, <터미널>의 재미와 감동!
만나기만 하면 흥행불패 신화를 쓰는 할리우드 최고의 만남!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흡인력 있는 연기력으로 두 번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석권한 배우 톰 행크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캐치 미 이프 유 캔>, <터미널> 세 작품의 흥행 신화를 통해 할리우드 최고들의 만남을 입증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제2차 세계대전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적진을 뚫고 라이언 일병을 구해야 하는 작전에 투입된 밀러 대위와 그 대원들의 이야기이다. 과묵하지만 강인한 리더십으로 대원들을 이끈 밀러 대위 역을 맡은 톰 행크스의 연기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했고, 스티븐 스필버그는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수상했다. 거짓말 같은 실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선 희대의 천재사기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뒤를 쫓는 FBI 최고의 요원 칼(톰 행크스)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그려졌다. 두 배우의 케미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유쾌한 연출은 실화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드라마틱한 재미와 감동을 주며 국내 180만 관객을 동원했다. 세 번째 작품 <터미널>에선 뉴욕 입성의 부푼 마음을 안고 왔으나 고국 내 쿠데타로 뉴욕도 고향도 가지 못한 채 공항에서만 9개월을 머물러야 했던 빅터 나보스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다뤘다. 공항이라는 한정된 배경에도 불구하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연출과 톰 행크스의 연기는 시종일관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130만 관객을 동원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함께한 작품마다 관객들의 찬사를 받아 온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네 번째 작품 <스파이 브릿지>로 오는 11월 돌아올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스파이 브릿지(원제: Bridge of Spies)
감 독 : 스티븐 스필버그
주 연 : 톰 행크스, 마크 라이런스, 오스틴 스토웰
장 르 : 스릴러 드라마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개 봉 : 11월 예정
 
<SYNOPSIS>
 
모두가 숨죽였던 그날의 비밀협상
역사상 가장 영리한 스파이 교환작전이 시작된다!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핵무기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오른 1957, 보험 전문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은 소련 스파이 '루돌프 아벨'(마크 라이런스)의 변호를 맡게 된다. 사형 집행을 원하는 국민적 정서에도 변호사로서의 신념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는 그는 온갖 위협에 시달린다. 때마침 소련에서 붙잡힌 CIA 첩보기 조종사의 소식이 전해지고 그를 구출하기 위해 스파이 맞교환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비밀협상에 나서게 되는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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