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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내 심장을 쏴라> 이 시대의 스테디셀러, 스크린 속으로!
[코리아프레스 = 이재훈 기자] 2009년, 수리희망병원이라는 정신병원에서 만난 스물다섯 동갑내기 두 청춘이 인생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스토리를 담은 소설 ‘내 심장을 쏴라’는 제목만큼이나 박진감 넘치고 거침없는 문체로 독자들과 평단을 매료시켰다.
이재훈 기자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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