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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로스트 인 뮤직' DJ였던 오빠의 삶에서 영감을 얻다!<에덴: 로스트 인 뮤직> 배우 출신 감독 미아 한센 러브의 감각적 연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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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2  1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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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오는 1029일 개봉하는 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이 배우 출신 프랑스 감독 미아 한센 러브의 감각적 연출을 통해 프렌치EDM 황금기가 생생하게 재현된 한 편의 뮤직드라마로 완성됐다. (수입/배급/제공: 찬란, 공동제공: 51k) 

<에덴: 로스트 인 뮤직> 배우 출신 감독 미아 한센 러브의 감각적 연출!
20년 간 DJ로 활동 했던 자신의 친오빠의 삶에 영감을 받다!
 
   
 
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199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리쉬 음악영화로, 빛나는 외모의 배우 출신 프랑스 감독 미아 한센 러브가 연출을 맡았다.
미아 한센 러브 감독은 1981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18세에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 <8월말, 9월초>(98)로 배우의 길을 먼저 걷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애정의 운명>(00)에 출연했으며 2005년까지 프랑스의 대표적인 영화비평지 [카이에 뒤 시네마]에 글을 기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동안 여러 편의 단편영화를 작업한 그녀는 2007, 영화 <모두 용서했습니다>를 통해 장편 데뷔를 이룬다. 아버지의 약물중독으로 와해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그 해 칸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상영, louis-Delluc first film award 상을 수상하면서 미아 한센 러브 감독은 떠오르는 프랑스 작가감독으로 주목 받게 된다. 이어, 그녀의 두번째 영화 <내 아이들의 아버지>(09)2009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 2011년에는 미성숙한 첫사랑의 로맨스를 맑고 서정적으로 그린 감독 자신의 반자전적인 영화 <안녕, 첫사랑>이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특별언급상을 수상하며 배우뿐만 아니라 연출가로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 받는다.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한 감각의 소유자 미아 한센 러브 감독이 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으로 대한민국 극장가에 찾아온다. 20년간의 DJ로 활동해 온 친오빠 sven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그녀가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자신의 10대 시절을 다룬 영화 <5월 이후>를 보고 난 후 떠오른 단상에서 시작됐다. “나도 내 세대의 얘기를 해보면 어떨까? 90년대와 2000년대 젊은이들의 얘기는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개러지 음악과 일렉트로닉 음악이 탄생하던 때부터 프랑스 음악의 황금기 시절까지 유명 DJ로 꽃 피운 오빠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빠와 함께 각본을 써내려간 것. 미아 한센 러브 감독은 프렌치 터치는 1990년대 우리 세대의 특별함을 잘 보여준다. 그 어떤 문화적, 정치적 사건보다 그 시기를 잘 요약하는 것 같다. 프렌치 터치에서는 다프트 펑크의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삶과 세계에 대한 신선한 접근과 무결함을 느낄 수 있다.”라고 언급하며, 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은 보는 것만으로 그 시대의 특별한 삶의 방식을 느낄 수 있고, EDM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작품이라 말했다.
 
풍부한 예술적 감성의 소유자 미아 한센 러브 감독이 자신의 친오빠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리얼 음악드라마 <에덴: 로스트 인 뮤직>10대였던 DJ 폴이 경험하는 음악과 삶의 여정, 감정의 굴곡을 담아 오는 1029일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Get Lucky!
 
<영화정보>
 
제 목 : 에덴: 로스트 인 뮤직
원 제 : EDEN
감 독 : 미아 한센 러브
주 연 : 펠릭스 드 지브리, 폴린 에티엔, 그레타 거윅
장 르 : 음악드라마
러닝타임 : 131
수입/배급/제공 : 찬란
공동제공 : 51k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공식페이스북 : facebook.com/challanfilm
공식트위터 : twitter.com/challanfilm
개 봉 : 20151029
 
<SYNOPSIS>
 
일렉음악의 기계적 면과 사람이 가진 온기의 조화가 좋아요. 그 차가움과 따뜻함
1990년대 파리. EDM을 하는 DJ 폴은 듀오 Cheers를 결성해
음악, 친구 그리고 사랑에 몰두하며 살아간다.
누구보다 행복한 순간의 정점에 있던 어느 날, 예상치 못했던 상실을 마주하는데
그 때, 모두가 다프트 펑크는 될 수 없었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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