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역사 & 이야기
여주시 북내면,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손님 맞이 준비 분주
조희선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6  15:23:15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여주시 북내면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여주일대에서 개최되는‘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을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청정 여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거리환경정비가 한창이다.

북내면사무소 직원 12명은 지난 25일 이른 아침에 출근해 북내면 우회도로 2km 구간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인도에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북내농업경영인회(회장 신보교)에서 지방도, 국지도, 시도 등 52Km의 주요도로변 잡초를 제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북내면 전 마을이 입양도로 및 마을안길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범 시민 마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양희 북내면장은 “여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고장이라는 이미지 보여주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해서 참여해주어서 고맙다”며 “더욱 살기 좋은 다시 찾고 싶은 북내면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먼저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관련기사]

조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