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가 사건사고
박봄, 그 기사는 진실?박봄, 정말 안 했을까?
이세별 기자  |  worldsta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5  11:41:57
트위터 페이스북

박봄, …… 심경고백 담긴 손편지! 박봄,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박봄, 간절한 목소리... “진짜 안했어요!”

박봄은 작년 8월 3일 새벽 SNS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박봄은 불을 끄고 모자를 쓰고 나왔다. 박봄은 침대 위에서 라이브를 방송을 했다. 박봄은 "보여줄 게 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곰 인형을 꺼냈다. 박봄의 침대 위 라이브 방송은 이뿐 만이 아니라 다른 방송도 있다. 박봄은 “진짜 기사에 나오는 그대로가 아니기 때문에. 저 진짜 그거 안 했어요! 저 그거 안 했다고요”라며 호소하는 영상도 있었다. 박봄은 대체 뭘 안했다는 것일까?

   
▲ 박봄 사진출처 : 박봄 SNS

박봄은 2016년 2NE1이 공식 해체하고 나서 YG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그리고 박봄은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지내온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박봄은 2NE1 멤버들과는 계속 연락하고 있다.

박봄은 2NE1 멤버들의 생일에 자신의 SNS에 애정이 담긴 글도 게재했다. 그리고 박봄 자신의 생일에 멤버들로부터 받은 선물과 글을 올렸다.

“박봄은 사건.. PD수첩에서...”

24일 'PD수첩'에서는 박봄이 2010년 암페타민 82정을 국내로 밀반입했으나 입건유예된 사건이 나왔다. 암페타민은 각성제 중 하나로 피로와 식욕을 낮추는 약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향정신성의약품, 즉 마약류로 분류되어 허가를 받지 않고 복용할 경우에는 불법이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치료 목적으로 약을 구했고 마약류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검찰도 초범인 것을 감안해 입건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박봄은 "우울증 치료가 목적이었고 불법인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박봄은 이후에 마약 논란에 시달렸다.

박봄은 작년 8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박봄은 "오해를 풀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봄은 진짜 안했다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2NE1이 해체를 할 때 SNS에 자필편지를 올리며 화제가 됐다.

박봄의 편지는 'FANS~ Around the World'로 시작했다. 박봄은 "안녕하세요. 저를 ♡해 주시고... 지켜주시고 좋아해 주신 팬 여러분들 저는 봄입니다.. 울 블랙잭! 정말 우리 많이 기다려주셨는데...죄송하고...미안하다고라고 밖에... 많이 아프지만...편지를 쓰고 싶었어요... 제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건...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박봄은 또한 “그동안 울 팬들 보여주려고 여러 가지 기대하고 준비하고 기다렸는데. 세상 일들이 모두 다 내 맘 같이 흘러가지 않네요... 그냥 몇 년을 대충한 게 아닌데... 어떻게 한 번에 잊어요... T.T?... 이를 어째...T.T”라고 적었다.

박봄은 “속상하지만... 우리들의 "추억"... 잊지 않도록 할게요. 행복했던 순간들 즐거웠던 시간들... T.T 피눈물 나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겠습니다. 울 다라, 채린이, 민지와 헤어짐을 생각하면 그냥 할 말이 없어져요... 숨이 턱턱 막히고...”라고 심경 고백을 했다.

박봄은 “더 이상 맘이 아파서 못 쓰겠습니다. 그 동안 저희 4명... "당신들이 있었기에 모든지 할 수 있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감사합니다...T.T”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박봄은 끝으로 “겨울비가 오는날...봄...올림...♡”이라는 메시지를 손으로 직접 적었다. 박봄의 손편지에는 유난히 말줄임표가 많다. 당시 박봄은 복잡한 심경 속에 편지를 어렵게 한 자, 한 자 적어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한 네티즌은 “아침에 실검 1위가 박봄이었는데 마침 월급통장 확인해보고 건강보험료가 많이 공제된 걸 본 직후라 박봉으로 보였음... 이번 월급통장은 유난히 슬프다”라며 박봄을 박봉으로 잘못 인식한 사람도 있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PD수첩 너네 왜 구라치냐? 삼성전자 직원이랑 박봄은 다른 케이스인데 왜 동일선상에 놓는데? 순수 암페타민이랑 아데랄이랑 같냐? 광우뻥 때도 그렇고 왜 거짓된 정보를 사실인 마냥 그러는데?”라며 PD수첩에 박봄 관련된 내용이 나온 것에 대해 비판했다.

한 사람은 “이기사들 뭐니? 이건...물타기 인가..??/? 뜸금없는 ...박봄 몸매...뭐..이딴 기사 나오고....철저한 수사가 필요한가보다....이제 대놓고 같은 편 인증인가..????어느 신문사인지 다 기억하겠다..”라며 박봄에 관하여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여 기사화한 언론사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코리아프레스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 worldstar@naver.com

[관련기사]

이세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발행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