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교육
'9월 모의평가', 영어 만점 받아야 1등급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3  09:15:30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2일 시행된 2016학년도 모의평가가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된 가운데. 특히 영어는 1등급 컷이 만점(원점수 100점)으로,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을 받을 전망이다.

영어는 정부의 '쉬운 수능' 기조에 따라 평이하게 출제돼 등급 컷 점수가 매우 높을 전망이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이번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돼 1등급 컷 점수는 만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2등급 컷도 97점으로 예상돼 2문제를 틀리면 3등급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또한 9월 모의평가 영어 1등급 커트라인을 100점으로 예상했다. 만점자 비율도 4% 안팎으로 내다보았다. 1문제만 틀려도 1등급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올해도 국어, 영어, 수학에 '쉬운 수능'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어A형과 영어는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 기조가 11월 수능에서도 이어질 경우 지난해처럼 '물수능' 논란이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관련기사]

조희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