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청도
충청남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영상회의 개최안희정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및 부시장·부군수 등 참석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9  20:15:26
트위터 페이스북
   
▲ 안희정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및 부시장·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시·군별 자가 격리자 현황을 살피고,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코리아프레스 = 김효빈 기자] 충청남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긴급 시장·군수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자가 격리자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지사는 ▲병원 이동 시 보건소 차량 이용 등 자가 격리 준수사항 안내 조치 철저 ▲격리 전까지의 이력 정보 및 격리 중 동거인 등 기초정보 정확한 파악 ▲고열, 기침 등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병원 이송 후 진료 ▲격리 중 적절한 편의 지원 및 실시간 상태 확인을 통한 임의 이탈 방지 ▲능동감시자 자택 격리 수준으로 관리 등을 주문했다.

안 지사는 또 격리자 임의 이동이나 양성 확진, 건강 악화 등 모든 상황을 시·군과 도 대책본부가 즉각적으로 공유해 대응력을 한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관련기사]

김효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