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
조국 후보자 '결국 윤석열 검사와 인사청문회 준비단과 싸움만 남았다'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검사 출신들로 구성'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8  16:3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프레스 = 박지수 기자]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8일 국회 의사당 정론관에서 별도의 기자회견에 나섰다. 주 의원은 과거에 수사를 했던 경험을 토대로 직관력 있게 사실이 아닌 부분을 “딱 꼬집어 6일날 있었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당시 시간 관계상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을 기자와의 백브리핑 시간에 상세히 기자회견에 임했다.

주 의원은 조 후보자의 딸 그 이어 아들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아들의 인턴쉽 증명서에서도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 조 후보자의 아들이 서울대 공익 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지만 발급된 인턴 증명서와 아들의 인턴 증명서는 확실히 다른 것을 알수 있었다. 더군다나 27장의 증명서는 2014년 까지 발급된 것이고, 2015년부터 5년 동안은 단 한건만 증명서가 발급 됐는데 여기서 27장 증명서에는 센터 직인이 없지만 조 후보자의 아들의 증명서에만 직인이 있다는 것이 현저히 틀리다는 것을 본지의 기자도 단번에 눈으로 보여졌다.

주 의원은 게다가 조 후보자의 아들은 고2때 2013년 7월~8월까지 였지만 2017년 10월16일 22세때 발급이 되어 그때 당시나이는 24세로 4년 2개월이 지난 22살 대학원 로스쿨 서류 마감전에 증명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수가 있고 그때 당시 로스쿨에 입학당시 인권관련 인턴쉽을 하는게 굉장한 가산점이 됐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학교 학부나 대학원생도 인턴활동을 2~3개월해도 논문작성을 보조 했다거나 자료를 협조 했다라고 되어있는데 ‘논문작성’이라고 기재되어 있다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라고 꼬집어 말했다.

   
▲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8일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후보자에 대한 거짓말의 끝은 어디까지인지결국 '허위 조작'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고 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주 의원은 청문회당시 재차 조 후보자에게 증거 자료를 제출하면 의혹들을 다 풀어주겠다 라고 했지만 조 후보자는 끝내 증거자료를 제출하지 못했다. 여기서 본지의기자의 질문은 ”검찰이 지금 조후보자의 부인을 기소하고 수사가 전방위적으로 급 진전한 상황인데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라 검찰이 현재 제대로 수사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던졌다.

주 의원은 “저는 압수수색 들어갔을때부터 제대로 한다라고 당에서부터 얘기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윤석열 검사를 의심했지만 나는 아니다 20~30 군데를 전방위 압수수색 하는 것은 이것은 진정성이 있다.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 이렇게 전방위 적으로 압수수색 한다는 것은 상당한 의혹을 가지고 있고 국민만을 바라보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검찰 수사를 제대로 해야된다 라는 그런 사명감과 진정성이 있었다라고 저는 처음부터 그렇게 봤었습니다”라며 사실대로 답변을 해주었다.

주 의원은 현재까지도 조 후보자는 아들에 대한 인턴쉽활동,증명서 발급등에 해명을 하겠다고 했지만 여태 증명하지도 않다면서 이 해명을 하게 되면 의혹을 풀겠다고 했지만 여태껏 어떤 해명 조차도 하지 않고 있어 주 의원은 정당하지 못하고 다른 목적으로 썼던 것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고 했다.

주 의원은 마지막으로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해서도 누군가가 청문회 중간에서 조 후보자 측에 전달을 하고 ‘물타기시도, 진실은폐’ 했지만 ‘국민능멸,청문위원들을 모독하는 것이고 국회를 능멸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사청문회 제도 그 자체를 부정하는 국기문란 이라고 본다’ 이것또한 대한민국 검찰에서 밝혀 주길 바란다고 덧붙엿다.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박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