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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우리공화당과 국민들을 조롱하지 말라!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표 의미심장한 얼굴로 기자회견에 임하다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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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30  22: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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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박지수 기자]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표는 3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판하는 막말을 쏟아 부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9 우리공화당과의 보수 통합과 관련해서 우리공화당과는 통합이 아니라 당의 존재가 미미해져 자연스럽게 정리될 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자유한국당은 당의 존재가 미미해져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이라고 했으며, 나경원 원내대표는 우리공화당이 아니라, 배신을 거듭하다가 보수우파 국민들에게서도 외면 받는 자유한국당의 암울하고 없는 미래를 스스로 말한 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공화당에 대한 지지율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고 했으며, 자유한국당에 실망한 보수우파 세력들이 우리공화당으로 결집하고 있으니, 초조함을 드러낸 희망사항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누구인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국면에서 탄핵 찬성의 선봉에 섰던 자이며, 박근혜 대통령을 정면에서 배신하고, 보수우파 애국국민들을 기만한 배신의 상징인이 나경원 원내대표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언제나 자기 안위만을 위해 철저히 침묵하고, 비겁한 행보만을 거듭해온 기회주의자였지, 국민의 정치인인 적이 없다. 그런 그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스스로 무너지는 때가 돼서야, 이제 와서 보수우파입네 탈을 쓰고서 보수우파 국민들을 조롱하는 막말을 뱉어내며, 얼굴을 가진 비열함을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표는 비수를 꽂는 말을 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과 먼저 보수통합을 논의해야 한다고 했으며, 탄핵에 적극 찬성했던 그에게서 당연히 나올 말이다’. 배신정당, 탄핵찬성파, 대한민국 파괴자들이 이제야 정체를 드러내며, 얼토당토않게 보수통합이란 간판을 달고서 정작 배신자연대, 역적연대를 꾸리려 하는 것이다며 꿎짖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즉각 우리공화당과 보수우파 국민들에 대한 조롱을 사과하라!’
나경원 원내대표는 불법사기탄핵을 찬성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게 갖다 바친 자들 중의 하나이다! 그가 석고대죄 하며 보수우파 국민들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도 용서가 되는 자이다!

그런 나경원 원내대표가 감히 우리공화당을 조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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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게 거리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절실하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투쟁해온 보수우파 애국국민들을 비웃는가! 이것이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의 실체이다. 좌파독재정권과는 투쟁하지도 못하면서, 좌파한테는 겁에 질려 한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보수우파 국민들한테는 끊임없이 조롱하면서, 필요할 때만 이용해먹는 그런 사악하고 비겁한 기회주의자 집단, 자유한국당과 원내대표 나경원이다.

이제 자유한국당과 배신의 상징 나경원 원내대표는 보수우파 국민들에 대한 사기질과 기만을 중단하라! 철저하고 준엄한 국민의 심판 하에 이미 빈사상태의 시체나 다름없는 자유한국당이 역사 속에서당의 존재가 미미해져 자연스레 정리될 것이다.

스스로의 비참한 말로를 미리 말한 나경원 원내대표도 이제 시든 꽃이 되어 스스로 사라져주는 것이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 것임을 인지하기 바란다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표는 강인함과, 비장한 얼굴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꼬집어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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