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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첫사랑은?홍석천에게 “워너원이 온다면?”
이세별 기자  |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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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3  22: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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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홍석천 방송에서 자신의 첫사랑이 떠나간 사연을 전했다. 홍석천은 ‘아는 형님’에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을까? 홍석천은 솔직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석천이 ‘방탄소년단’에 대해 언급했다. 홍석천은 ‘아는 형님’에 걸그룹이 나오면 ‘언니는 살아있다’를 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나 홍석천은 보이그룹이 나오면 상황이 달라졌다. 홍석천은 그때는 바로 ‘아는 형님’을 본다고 말했다.

   
▲ 홍석천은 아는 형님들에게 무슨 말을 들었을까? 사진출처 : ‘아는 형님’

홍석천은 ‘아는 형님’에 방탄소년단이 나왔을 때 유심히 방송을 지켜봤다고 한다. 홍석천은 방송에서 “지민이가 귀여운 짓을 하는데 채널을 돌릴 수가 없더라”고 말하며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는 형님’에서 홍석천이 웃기는 말만 하지 않았다. 홍석천이 과거 자신을 떠나간 첫사랑에 대한 사연을 전했다. 홍석천은 과거 첫사랑에게 본인이 했던 행동을 상기했다. 홍석천의 과거 첫사랑은 자동차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홍석천은 첫사랑에게 “나도 빨리 유명해져서 자동차와 아파트를 사주겠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홍석천 첫 사랑의 반응을 싸늘하기만 했다. 홍석천이 좋아했던 그의 첫사랑은 “질척대지 말라”고 홍석천에게 말해 이를 듣는 출연자들을 놀라운 표저을 지었다.

홍석천은 이날 “내(홍석천) 옆에 김희선이 와도 전혀 감흥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사람들은 한바탕 크게 웃게 말았다. 형님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홍석천에게 “트와이스가 와도?”라고 물어봤다. 홍석천은 “어디서 9명이 떼로 오나”라고 말하며 홍석천 특유의 제스처를 취하여 웃음을 유발했다. 형님들은 끝까지 홍석천에게 질문한다. 그렇다면 “워너원이 온다면?” 홍석천은 바로 “오예”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는 형님’에서 장서희와 홍석천은 민경훈과 묘한 관계를 성립했다. 장서희와 홍석천은 민경훈과 앙숙 케미를 보여주었다. 특히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는 홍석천의 뿅망치 차별 대우로 다시 웃음 사냥에 나섰다.

홍석천은 방송에서 자신의 가게에 연예인 커플들도 많이 온다고 말했다. 그리고 홍석천은 김희철에게 “희철이 너도 왔었다”며 “의외로 예쁘고 볼륨감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전해 순간 김희철을 살짝 당황하게 했다.

홍석천은 자신이 처음으로 식당을 하게 된 배경도 전했다. 홍석천은 “2000년도에 커밍아웃을 하고 나서 방송을 3년 쉬었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음식하는 것을 좋아했던 홍석천은 축농증 수술 부작용으로 냄새를 잘 못 맡았다. 따라서 요리를 하거나 맛을 볼 때는 힘들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런 홍석천에게 좋은 점도 있었다. 남들보다 더 요리에 집중하게 되고, 냄새 때문다른 사람들은 못 먹는 음식을 홍석천은 다 먹을 수 있다.

JTBC ‘아는 형님’에서 장서희와 게스트 홍석천은 기존 출연자들과 솔직하게 고백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아는 형님’ 오프닝 때 장서희와 홍석천은 정말 작은 머리 크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코리아프레스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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