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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한가위 보름달 ‘못봐’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체감온도 ‘춥다!’
박귀성 기자  |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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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4  09: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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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박귀성 기자]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보름달 못본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한가위 보름달이 구름 뒤로 숨는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추석을 맞아 깊어가는 가을이지만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는 전국적인 가을비가 내린 후 늦더위가 완전히 물러가고 전형적인 ‘선선한’ 가을 날씨가 시작됐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간다. 바람이 강하게 되겠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2일 오후 19시 현재기상개황은 전국이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으로 비가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다. 오늘 전국 날씨는 구름조금 끼고, 충청남북도 점차 맑아지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 경상도와 동해안 일부 지역은 비가 내린 후 갤 예정이며 강원영동 지방엔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기상 악화로 인해 인천 연안부두에 연평도와 백령도 뱃길이 통제되면서 귀성객들이 섬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인천 연안 지역을 항해하는 금붕어 유람선이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내일 3일엔 우리나라는 중국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구름만 많이 끼어 흐린 이유로 오늘 서울 경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선 한가위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는 특히 전국이 흐리고 구름이 많이 낀 날씨에 강원영동 지역은 내일 4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는 4일 오전 06시 현재 기상개황은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영동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의 날씨 예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 지역엔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4일 추석날인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강원영동 지역과 제주도는 비가 온 후 점차 개겠다.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남쪽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오전부터 늦은 오후사이 비가 조금 오겠다. 한편,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은 낮까지 이어지겠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4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찬공기의 남하로 인해 오전 오후 전국 각 지역의 기온차가 크지 않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도 20도를 밑도는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내일 3일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날씨 12도, 인천 날씨 10도, 수원 날씨 12도, 춘천 날씨 11도, 강릉(경포대) 날씨 14도, 속초 날씨 15도, 양양 날씨 15도, 주문진 날씨 14도, 청주 날씨 12도, 대전 날씨 13도, 보령(대천해수욕장) 날씨 12도, 광주 날씨 15도, 전주 날씨 13도, 군산 날씨 14도, 목포 날씨 16도, 여수 날씨 18도, 순천 날씨 16도, 대구 날씨 16도, 울산 날씨 18도, 포항 날씨 17도, 경주 날씨 16도, 부산(해운대) 날씨 17도, 창원 날씨 17도, 마산 날씨 16도, 통영 날씨 16도, 남해 날씨 17도, 거제도 날씨 18도, 제주도 날씨 19도, 울릉도 독도 13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한낮 최고기온으로 서울 날씨 23도, 인천 날씨 21도, 수원 날씨 22도, 춘천 날씨 21도, 강릉(경포대) 날씨 17도, 속초 날씨 18도, 양양 날씨 18도, 주문진 날씨 20도, 청주 날씨 23도, 대전 날씨 23도, 보령(대천해수욕장) 날씨 23도, 광주 날씨 24도, 전주 날씨 23도, 군산 날씨 23도, 목포 날씨 23도, 여수 날씨 23도, 순천 날씨 22도, 대구 날씨 22도, 울산 날씨 20도, 포항 날씨 21도, 경주 날씨 22도, 부산(해운대) 날씨 22도, 창원 날씨 22도, 마산 날씨 22도, 통영 날씨 23도, 남해 날씨 22도, 거제도 날씨 22도, 제주도 날씨 23도, 울릉도 독도 16도 등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 지역과 제주도 5mm내외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3.0~4.0m로 높게 일겠다. 민간기상전문업체 케이웨더 발표 미세먼지 농도는 환경부 기준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WHO 권고기준으로도 ‘보통’ 수준이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기온 전망’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어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낮아 쌀쌀하겠으니, 이날은 가을 옷을 넉넉히 준비해서 체온 유지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 ‘강풍 전망’은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특히 ‘해상 현황과 전망’을 보면 4일 추석날 현재, 서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 동해전해상(동해중부해상은 4일 6시 해제)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해당 해역을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라며,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시기 바란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에서 전하는 인천 서해 앞바다 연안부두 제공 정보에 의하면 인천 앞바다 서해5도 추석 귀성객들을 실어나르는 연안 여객선들 가운데 추석날인 이날까지 기상악화로 인해 연평과 백령을 운항하는 배들이 통제되고 있어 귀성객들이 고향에 가지 못하고 묶여 있다. 하지만 기상 형편이 좋아지는데로 곧바로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니 이곳 지역으로 귀성하려는 승객들은 수시로 기상과 배편을 확인하기 바란다.

오늘의 전국 날씨 예보에서 전하는 한 주간 예보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5일에 전남, 제주도지역에 비가 시작되어 6일에 전국에 비가 오겠고, 영동 및 영남지방은 7일까지 이어지겠다.

박귀성 기자 /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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