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 사건사고
일본 니카타현 대형화재로 건물 140여채 전소...인근 270여 가구 대피강풍에 불길 확산..2명 부상·273가구 '피난 권고'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2  21:08:52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일본 니가타(新潟)현 남단 이토이가와(糸魚川)시에서 22일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오후 4시 현재까지 주택·점포 등 140여채가 불에 탔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이토이가와 시는 강풍으로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토이가와 시는 상점가 인근에 사는 360여 가구 주민 800여 명에게 대피권고를 했다.
 
오후 7시까지도 강풍으로 인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특히 화재지역은 건물 밀집 지역으로 낡은 목조 주택과 상가들이 몰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길과 연기는 화재 발생 지점으로부터 300미터 떨어진 바닷가까지 도달했다.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조희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