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 사건사고
중국, AI 추가 감염환자 발생올겨울 들어 확진자 3명…중국 양계농가, '전염 막기' 총력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2  21:04:20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중국에서 이번 주 들어 두 번째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 AI 감염 환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22일 외신은 중국 정부가 중국 동부지방에 있는 상하이시와 푸젠성 샤먼시에서 H7N9형 조류독감 확진자를 각각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푸젠성 샤먼시에서 감염된 남성은 병원에 이송돼 치료 중이며 현재 안정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상하이시 위생계획생육위는 21일 장쑤성에서 상하이로 와서 병원을 찾은 45세 남성이 정밀검사 H7N9형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표했다.
 
중국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한국 및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고병원성 H5N6형 조류독감에 따른 수백만 마리의 가금류 살처분과 이번에 발발한 조류독감 인체감염 확진으로 중국 내 조류독감 공포가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은 한국산 가금류 수입을 전면 금지 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이미 AI가 발생한 60개국 이상에 대해 가금류 수입을 금지해오고 있다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조희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