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가 사건사고
'공금횡령' 코코엔터 소속 연예인, 대다수 떠나
조희선 기자  |  hscho@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5  22:23:55
트위터 페이스북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대표로 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횡령 사건 처리에 몰두하고 있다.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한 코코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들이 대부분 새로운 둥지를 찾아 나서고 있다.
 
코코엔터 측은 25일 "김준현, 이국주, 김지민 등 대부분의 개그맨들이 이미 계약이 만료됐거나,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떠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해지 사유는 출연료 등 미지급이다. 
 
또한 매니지먼트팀과 홍보팀, 공연팀, 회계팀 등 직원 30여명도 지난 두 달간 월급을 정상적으로 받지 못했으며 이달 말에 퇴사할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를 비롯해 김준현, 이국주, 김대,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의 개그맨이 소속된 규모있는 소속사이다. 코코는 지날달 말 횡령 후 잠적한 김 모 대표이사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영들포 경찰서에 형사 고소한 상황이다. 김 모 대표는 현재 해외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희선 기자 hscho@korea-press.com
조희선 기자 / hscho@korea-press.com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