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
사유리 라미네이트 고백, "앞니 포함 6개,, 음식먹기 어려워"
송경희 기자  |  jklpoo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16  12:23:18
트위터 페이스북
   
▲ [출처:sbs예능 맨발의친구]

 '맨발의 친구' 사유리가 라미네이트 시술을 고백했다.

 
15일 SBS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홍석천이 만든 집밥을 들고 사유리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유리는 홍석천이 직접 만든 새송이버섯 피클에 대해 "지우개 같은 맛이 난다"고 독설을 해 홍석천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사유리는 "맛은 있는데 앞니 라미네이트를 해서 먹기 힘들다"고 고백했고 은지원이 "이 전체가 라미네이트는 아니죠?"라고 묻자 "라미네이트는 6개다"라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유리는 또 꽃게 요리를 먹고 "라미네이트 했지만 꽃게는 먹을 수 있다. 내 라미네이트 튼튼하다"고 엉뚱 발언을 했다.
 
사유리의 라미네이트 고백에 네티즌들은 "사유리 답네~ " "솔직한 사유리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오늘 맨친은 사유리가 살렸다잉~"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경희 기자 / jklpooi@naver.com
송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발행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