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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팬카페 오픈...1시간만에 6000명 가입
박성모 기자  |  sm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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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9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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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박성모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 아티스트 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과 팬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식 팬카페가 오늘 낮 12시 정식 개설됐다. 

뉴에라프로젝트(New Era Project)10'미스터트롯' 입상자와 팬들을 위한 공식 팬카페가 오픈됐다고 전했다.
   
 
팬카페는 개설되자마자 누리꾼들의 온라인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오픈 1시간 만에 6000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했으며, 방문자 수만 벌써 12만 명을 돌파했을 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팬카페 오픈에 뜨거운 관심 보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아티스트들도 팬카페에 자주 방문해 소통을 펼칠 것이다라며 "서로 정해진 규칙과 에티켓을 준수해서 모두가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식 팬카페에는 6인이 출연하는 방송 스케줄과 팬카페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업로드될 예정이며, 아티스트들도 팬과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전해줄 예정이다.
 
한편, 방송 섭외 1순위 대세로 떠오른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은 현재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9일 오후 10시부터는 입상자 전원이 출연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2화가 방송 될 예정이다.
박성모 기자 / sm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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