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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19일 '득녀'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김주영 기자  |  kimjuy20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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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15: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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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김주영 기자] 배우 김태희가 둘째를 출산했다.

[김태희 둘째 출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김태희씨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입니다.배우 김태희, 정지훈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김태희씨는 오늘 9월 19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째 아이인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씨에게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1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19일 오전,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재 아이 건강한 달을 출산했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2017년 정지훈(비)과 결혼한 뒤 그해 첫째 딸을 출산했고 2년만에 또 딸을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김주영 기자 / kimjuy20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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