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
15일 자유한국당 '국회본청앞 추석민심 국민보고대회 열어'"문재인 정권, 경제 망치고, 인생 망치고, 민주주의 까지 망쳐 용서할 수 있겠나?"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01:33: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프레스 = 박지수 기자]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4000여 원외 당협위원장과 당원들이 15일 국회 본청 중앙 계단 앞에서 추석민심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황교안 대표는 조국 임명을 강행한 문재인 대통령을 맹렬히 비난하고 정권 타도를 부르짖으면서도 결국 망국의 안보팔이와 색깔론을 들고 나와 앞으로 국회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공언했으며 문재인 거짓말을 믿을 국민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박맹우 사무총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애국시민 여러분, 요즘 연일 계속되는 투쟁 일정 때문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가. 깊은 감사를 드린다. 조국 사태가 불거진 이후에만도 광화문 집회가 2번이고, 부산 집회 그리고 서울 집회 3번, 경기도 3번 이렇게 됐고, 당협별로도 피켓시위나 서명운동을 줄기차게 하고 있다. 이렇게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닌데 함께 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애국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조국이 끌어내려올 때까지 원내외 투쟁을 계속해야 되겠다. 계속해야 되겠다.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4000여 원외 당협위원장과 당원들이 15일 국회 본청 중앙 계단 앞에서 추석민심 국민보고대회를 열었다.
   
   
 

오늘 우선 대회 마치고 있을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광화문 본부 출범식을 안내해드리겠다. 광화문 세종회관 앞에 텐트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고, 5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간략한 출범식을 하고 서명운동과 함께 피켓시위를 7시까지 할 계획이다. 서명운동본부는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이 되고, 1차로 국감 전인 9월 28일까지만 운영이 되어야 될 것 같다. 비상근무조는 이미 통보해드린 바와 같다. 지금까지처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다. 당원동지 여러분, 이번 추석 때 서명운동을 해보니 전에 같으면 관심도 없던 아주머니들, 학생들 저만치가다가도 돌아와서 서명에 동참을 하는 모습을 봤다. 민심은 확연히 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와 허탈에 빠져있다. 동의하시나. 한마디로 ‘세상에서 제일 착한 척하고 제일 깨끗하고 정의로운 척하는 저 집단들을 알고 보니까 가장 더럽고 추악하구나, 이러다가는 세계에서 다 망해버린 사회주의 국가가 되겠구나. 나라 더 망하기 전에 지켜야 되겠다’하는 것이 민심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맞으신가. 당원동지 여러분, 더 힘을 모으자. 위선자 조국을 끌어내리자. 독선과 위선으로 가득 찬 문 정권을 타도하자. 타도하자. 타도하자. 여러분의 계속된 협조를 부탁드린다. 대단히 감사드린다.

<나경원 원내대표>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애국시민 여러분, 아마 모두 끓어오르는 분노 속에 이 자리에 오셨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신가. 답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셨다. ‘이렇게 무도한 정권이 있을 수 있느냐’ 정말 외치고 싶다. 저희는 그동안, 추석 명절 동안 귀향활동을 하면서 많은 민심을 들었다. 민심은 하나같이 외쳤다. ‘이 무도한 정권 반드시 심판해 달라’고 외쳤다. 우리 지역별로 진행된 서명운동에 많은 국민들께서 줄지어 오셔서 자발적으로 서명에 참여했다. 촛불을 들고 나가고 싶다고, 정의와 공정을 외치던 이 정권에 대해서 분노를 표시할 길을 만들어 달라고 외쳤다. 그 마음 우리가 이제 하나로 만들어서 모아내야 되지 않겠는가.

조국대전원, 그동안 조국대전원에서는 저희가 이 진보 정권, 문재인 정권의 민낯을 샅샅이 보여줬다. 위선적인 문재인 정권의 그 민낯을 우리는 똑똑히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 혐의가 없다는 이유로 당당하게 법무부장관에 임명하는 그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제도로서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헌법을 파괴하는 이 정권의 민낯도 다시 한 번 똑똑히 보여주게 되었다. 이제 국민이 다함께 일어서야 되지 않겠나. 그동안 우리 당의 조국TF 위원님들이 밤낮으로 잠 못 주무시고 하나하나 의혹을 캐냈다. 언론과 국민과 함께 이 의혹을 통해서 검찰 수사를 이끌어 냈다. 그동안 애써주신 우리 조국TF 위원님들께 박수 한번 크게 쳐주시라.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이다. 법무부장관 조국, 가자마자 한 것이 무엇인가. 수사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하려고 했다. 말이나 되는 이야기인가. 안 된다. 그 다음 한 것이 무엇인가. 이제 곧 검찰의 공보지침을 바꾸겠다고 한다. 뭘 바꾸느냐. 피의자의 공개소환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수사상황에 대한 브리핑은 절대 할 수 없게 만들겠다고 한다. 이게 무엇인가. 포토라인에 서는 조국 배우자, 조국 못 보게 하겠다는 것 아닌가. 저들은 어떻게 했나. 최순실 특검에서 뭐라고 했나. ‘국민의 알권리’라고 하면서 대국민 보고 의무를 특검에 쥐어줬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는 이제 꽁꽁 수사상황을 숨기겠다고 한다고 한다. 이거 우리 국민의 힘으로 막아야 하지 않겠나.

정말 무도한 정부, 정말 막가는 정부이다. 저는 문재인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왜 조국을 버리지 못하느냐 생각해봤다.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이 모든 의혹에서 문재인 대통령도 자유롭지 않은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또 한 가지는 조국을 통해서 이 정권이 가고자 하는 독재국가 완성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일찍이 말씀드렸다. 신독재 국가 4단계, 첫 번째 위기에 정권 잡고, 두 번째 적폐청산만 외치다가 세 번째 방송을 장악하고, 사법을 장악하고, 네 번째 선거법을 고쳐서 장기집권을 꾀하는 것이다. 조국을 임명함으로서 검찰을 장악해서 사법을 장악하고, 그리고 올 가을에 있을 정기국회에 선거법을 통해서 장기집권을 꾀해서 이 헌정농단, 헌정파괴를 하겠다는 것인가. 우리 하나가 되어서 막아야 한다.

이제 우리 당은 원내외 투쟁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제 정기국회는 야당의 판이다. 저희는 정기국회에서 이제 대정부질문, 그리고 국정감사를 통해서 조국 국감을 만들겠다. 조국 파면 관철 및 헌정농단 저지를 위한 정기국회 반드시 만들겠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써야 한다. 조국 해임건의안 국회에서 해보도록 하겠다. 조국 국정조사 관철해야 한다. 조국 특검, 윤석열 수사 더 잘 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해야 한다. 이제 수사는 시작이다. 5촌 조카가 인천공항에서 긴급 체포되었다. 조국 집에 PC의 하드와 조국 배우자 PC의 하드가 이제 검찰 손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김태우를 통해서 밝혀내었던 유재수 전 부산 정무부시장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 정권을 재판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저들은 더 가혹하게, 저들은 더 악랄하게 우리를 압박할 것이다. 오늘도 도대체 후안무치하게 ‘조국 블랙홀’에서 빠져나오자고 한다. 한방을 우리한테 때리고는 민생 이야기한다. 후안무치, 적반하장이다. 저들은 온갖 수단을 다 쓸 것이다. 패스트트랙 수사를 통해서도 압박할 것이다. 저는 이야기했다. 패스트트랙은 다른 것이 아니다. 불법 사보임부터 시작했으니 문희상 의장부터 조사해라. 그러고 나서 우리 당에 있는 모든 일은 제가 책임지겠다. 저밖에 조사할 이유가 없다. 제가 이 부분은 반드시 책임지겠다. 저들은 ‘좌파’라는 말도 그리고 ‘진보’라는 말도 안 어울린다. 저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헌법 파괴세력이다. 저희가 헌법 파괴세력에 맞서 단호하게 단일대오를 유지하고, 우리 당의 황교안 당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보수 전체를, 우파 전체를 통합해서 이제 하나로 가자. 그렇게 해서 반드시 이 정권의 잘못된 점을 낱낱이 국민들에게 고하고 국민들과 함께 하자. 저는 이제 반드시 승리한다고 생각한다. 패배주의는 가장 나쁜 우리의 적이다. 이제 국민들의 민심이 문재인 정권에서 떠나서 무당층으로 왔다. 그 무당층을 우리가 흡수할 수 있도록 이제 정기국회를 통해서 정책으로, 그리고 그들의 잘못을 낱낱이 고하는 국감을 통해서 반드시 국민의 마음을 모아오겠다. 자유한국당 믿어주시라.

<황교안 당대표>

애국시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당원 여러분, 이곳에 함께 한 모든 애국시민 여러분, 안녕하신가. 저는 연휴기간동안 하루도 안녕하지 못했다. 이 정부의 폭정에 대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길거리에 나와서 어떤 생각들 하시는지, 살만 하시는지, 나아진 적이 있는지 물었다. 들었다. 국민들 속에 ‘잘 살게 됐다’라고 하는 말, 한마디도 못 들었다. 한결같이 분노한 목소리만 들었다. “못 살겠다”고 하셨다. 자유한국당 보고 “싸워 달라” 이런 말씀하셨다. 누가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 것인가. 누가 만든 것인가. 현장의 목소리도 한결같았다. 일부 특정세력에게 국민들이 고통 받고 서민들이 더 도탄에 빠지게 되었고, “이대로는 살기 어렵다. 우리 자유한국당, 좀 싸워 달라” 이런 말씀들을 하셨다. 정말 가슴이 터지는 음성을 제게 들려주셨다. 이런 문재인 정권, 그냥 놔둬도 되겠는가. 심판해야 한다. 우리 같이 힘내서 이 문재인 정권의 폭정, 막아내야 한다.

이 정부의 무도함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여러 기회에 말씀을 들었다. ‘조국’, 저는 조국이라는 사람이 지금 가지고 있는 그 보직에 근무를 했던 사람이다. 거기에 ‘법무부장관’이라는 이름을 도저히 붙일 수가 없다. 이런 피의자가 피의자 신분으로 임명된 것을 저는 보질 못했다. 조사를 받고 있고,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범죄의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장관을 임명하고, 그것도 법무부장관, 수사를 지휘해야 하는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도대체 제 머릿속에는 상상이 안 된다. 상상이 되는가.

청문회 할 때도 정말 수많은 불법과 부정들이 우리들에게 다 낱낱이 드러났다. 그런데 청문회가 끝이 아니었다. 청문회 끝나고 나서도 계속 지난 연휴기간동안 매일 ‘조국 기사’ 나오지 않았는가. 보셨는가. 이게 장관인가. 이게 도대체 우리 국정을 꾸려갈 수 있는 사람인가. 범죄 많이 하다가 어떻게 일을 하겠는가. 이런 사람, 지금 우리가 법무부장관이라고 해놓고 세워 놨다. 도망갔던 조카가 붙잡혀왔다. 이제 검찰이 긴급체포해서 강력한 수사를 하리라고 생각한다. 검찰이 잘 수사할 수 있도록 방해를 막아주시겠는가. 검찰이 조사하는 것 방해하려고 하는 많은 공작들이 있을 것이다. 검찰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지 모르겠다. 여러분이 힘을 불어 넣어주시라.

매일 드러나는 범죄들 하나하나가 정말 엄중한 범죄들이다. 지금 조카 조사가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다. 이제는 이것이 조국 일가의 문제가 아니다. 조국의 개인 문제가 아니다. 많은 공직자들이 연루되어있는 ‘권력형 게이트’이다. ‘스마트 도어사업’ 등 여러 사업들이 이 정부에서 진행되었는데 ‘조국 펀드’ 여권인사들이 많이 연루됐다. 바로 이게 ‘게이트’ 아닌가. ‘조국 게이트’ 아닌가. ‘사실이 밝혀지면 다 망한다’ 그래서 거짓말을 짜고 받은 이런 녹취록이 발견됐다. 지금 이것 증거인멸 하는 것 아닌가. ‘우리가 나도 죽고 너도 죽으니까 이렇게 말하면 안 된다’ 짠 게 아니겠는가. 지금 이 정부의 민낯은 범죄 해놓고 숨기고, 드러나려고 하면 은폐하고, 증거 조작하는 정말 법과는 반대로 가는 ‘반(反)법치정부’ 아닌가.

컴퓨터 하드드라이브 몰래 교체해버렸다. 심지어는 조국이 직접 개입한 사실까지 확인이 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조국, 지금 법무부에 있다. 조국이 가야할 곳은 그 거룩한 법무부가 아니다. 조사실이다. 조사받으러 가야 된다. 구속되어야 한다. 교도소로 가야 된다. 조국, 어떻게 장관으로 임명할 수 있는가. 반드시 끌어내야 되지 않겠는가. 정부가 하지 못하면 우리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끌어내려야하지 않겠는가. 저희 자유한국당, 자유우파들과 함께 반드시 조국을 끌어내리겠다.

이제 이 사건은 조국을 넘었다. 문재인 정권의 문제가 되었다. 이제 국민들은 대통령 문재인을 의심하고 있다. ‘왜 국민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했는가. 지금 왜 국민들의 뜻에 반해서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했는가. 특별히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이 무슨 특별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의심을 하고 있다. 여러분도 그런 의심 안 드는가. 사람 많은데 왜 범죄자를 범죄를 조사하는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것인가. 이거 의심스럽지 않은가. 대통령과의 관계가 무엇인지 밝혀야 되지 않겠는가. 대통령은 밝히시라. 조국과의 관계를 밝히시라. 문재인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세운 것 아닌가. 맞는가.

문재인 정권 퇴진까지 외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목소리 들으셨는가. 문재인 대통령, 정신 차리시라. 나라 무너지고 있다.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검찰 수사 방해하지 마시라. 당신들 말대로 정의롭게 공정하게 수사하게 하시라. 당신들이 뭐하는지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 아까 나경원 원내대표가 말했다. 지금 수사팀 방해하고 있다. 수사팀 방해할게 아니라 잘 수사하게 정의롭게 수사해야 당신들 한 말 그대로 아닌가. 정말 이 수사과정에서 많은 것들이 드러날 것이다. 꼼꼼하게 감시해주시라. 문제가 드러나면 처단이 될 수 있도록 힘을 합해주시라. 만약에 이 정권의 문제가 나온다면 대통령은 석고대죄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상황을 여러분들이 감시하고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이 싸움은 조국과의 싸움이 아니다. 반(反)자유주의 정권, 문재인 정권과의 싸움이다. 우리는 이 싸움, 반드시 이겨내야 된다. 말도 안 되는 정권, 반드시 극복해야 된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다. 지난 추석 전에 대통령이 한 말이 있다. 이산가족 상봉문제를 이야기했는데, 이산가족 상봉문제 누구의 책임이라고 했는가. 남측 정부, 북측 정부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말이 되는가.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가.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서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가. 오히려 북한이 미사일 쏘고, 방사포 쏜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가 말 한마디 했는가. 입 뻥긋했는가. 북한이 잘못했고, 정부가 잘못한 것을 왜 우리의 탓으로 돌리는가. 이게 도대체 대통령이 할 말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할 말인가. 말이 안 된다. 이것도 말이 안 되는데, 이 문재인 대통령이 ‘남측 정부’라고 말을 했다. 여러분들은 남쪽 정부라고 하는가. 우리가 남쪽 대통령을 뽑았는가. 대한민국 대통령 뽑았다. 문재인 대통령, 북한에 가서도 ‘남측 정부’ 이야기했다. 지금 이것 말실수한 것 아니다.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가. 이게 말이 되는가.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한가. 정말 정신이 있는 건지 알 수 없다.

우리 헌법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 유일정부 대한민국 아닌가. 남측 정부, 북측 정부 이것 우리 그대로 두어도 되겠는가. 반드시 그 생각을 밝히고, 그 발언의 행태를 밝히고, 우리가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국민의 분노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의 폭정과 폭주, 반(反)자유민주주의, 이 잘못된 정권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의 분노가 지금 끓어오르고 있다.

연휴기간 중에 편히 잠 주무셨는가. 제가 서울역에 나가서 1인 시위를 했다. 여러 분들이 와서 울면서 잠을 못 잤다고 그랬다. 나라 걱정에 잠을 못 잤다고 하셨다. 제 가슴이 무너졌다. 이런 문재인 정권 그냥 놔둬도 되겠는가. 반드시 막아내야 된다. 우리가 힘을 모아서 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야 된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된다. 잘사는 나라, 시장경제 지켜내야 한다. 망가진 안보, 튼튼한 안보로 다시 살려내야 되지 않겠는가. 이제 문재인 정권과의 큰 싸움이 시작되었다. 저와 자유한국당이 앞장서겠다. 제가 그 선두에 서겠다. 말이 아니다. 이제는 행동할 때다. 이제는 싸울 때다. 우리 자유한국당, 앞장서겠다. 자유우파 같이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여기 자유우파, 함께 하시겠는가.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문재인 정권 이겨내자.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박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