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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양대 최총장과 직접통화조국 "딸의 표창장 위임했다고 거짓말 해달라 부탁"
김주영 기자  |  kimjuy20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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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08: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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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김주영 기자] 지금 온통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얘기들로 대한민국은 떠들썩 하다. 5일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이 드디어 진실을 털어놨다. 조국 부인(정경심)이 최 총장과 통화 하던 날 조국 후보자를 바꿔줘 직접 통화를 해 거짓 증언을 해달라는 부탁을 했었다고 진실을 토로했다.

정교수가 “최 총장이 위임장을 해줬다고 하면”“그렇게 해주면 안되겠느냐? 법률 고문팀에 물어보니까 그러면 총장님도 살고 정교수도 살 수 있다”라고 부탁을 해 이 사건을 완전히 덮으려고 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최총장은 “이것은 부인 문제이고 조 후보자는 전혀 상관이 없어서 거론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정교수를 시켜 예산을 따내려는 것을 거절했다는 말을 접하고 이상한 사람이 다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했다.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증거 인멸 하려 동양 대학교 최총장에게 전화 통화해 위임장 해준것이라 부탁' 최 총장은 야망을 위해 법무부장관 되려하는 것은 알지만,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그러면서 최총장은 “예전에 한번 민정수석으로 있을 당시 딱한번 정교수를 통해 카톡을 보낸 적이 있다” “그가 야망을 갖고 법무부 장관을 하려는 것 때문에 말하지 않았는데 실망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 후에 최 총장에게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표창장 얘기를 잘해 줄수 있느냐?”라는 말을 하며 최 총장에게 압력을 가해 조 후보자의 의혹을 끝까지 숨기려 한 것이 드러났다.

조 후보자의 숨겨진 의혹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고 조 후보자의 딸 논문 제1저자도 철히 되고, 정교수가 본인의 컴퓨터도 압수수색이 들어올 것을 미리 인지하고 증거인멸을 하기 위해 빼돌린 것 등등 조 후보자의 의혹들이 하나 둘 씩 터져 나오게 되자 오늘(6일) 청문회를  앞두고 국민들이 보고있는 가운데 과연 조 후보자가 이 청문회에서 어떻게 빠져 나올지 주목을 받고 있다.

김주영 기자 / kimjuy20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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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
조국후보가 총장에게 전화해서 잘좀 말해달라고 한것부터가 청탁이다 이러한 사항까지 오게 되었으니 조국후보는 국민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는게 맞다 끝까지 자기아니면 법무장관 할사람이 없는것처럼 행동하는것 또한 오만이다 이런 성향의 사람이 장관하는건 국민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2019-09-06 18: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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