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
조국 '법무부장관이 그렇게 탐나드냐'조국..국민들은 당신을 버릴것이다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3  23:2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프레스 = 박지수 기자] [기자] 2일 조 후보자는 기습적으로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지만 국민들에게 결코 믿음을 주지 못했던 것 같다는 의구심을 서서히 국민들은 드러내고 있다. 조 후보자는 “자신이 금수저라 흑수저들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기자간담회에서 돌발적 행태의 말을 하므로 조 후보자의 신뢰는 기대치 이상의 것을 끌어 올리지 못했다. 조 후보자의 딸 (조민 양)의 논문 제1저자,장학금 의혹으로 기자간담회에서 어느 정도 실마리를 풀어 갈것이란 예측과는 달리 조 후보자는 그 어떤 자료도 제시 없이 모르쇠로만 일관했다.

   
▲ 2일 조 후보자가 국회 본청안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

다만 이렇게 말을 했을 뿐이다. “저희 아이가 영어를 조금 잘 하는 편입니다. 실험 성과를 영어로 정리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라고 평가를 하신 것 같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에서 반박 자료를 냈다. 조 후보자의 딸(조민) 한영외고 영어성적을 공개하며, 독해와 작문,회화 영어 과목 대부분이 6~8등급을 받아 전문적 의학 논문을 번역하기엔 능력부족이라는 말을 했다. “대부분 6등급~8등급 이하이며,유일하게도 회화는 4등급을 2번 받은 적이 있고, 그 영어회화 조차도 6등급도..” 라며 주광덕 의원이 주장을 했다.

이렇게 조 후보자의 딸 스펙 논란으로 의견들은 서로 분쟁을 오가며 자유한국당에서는 조 후보자는 거짓을 말하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말하고, 조 후보자는 자신이 소명하기 위해 기자간담회를 열어 여러 의혹들에 대해 해명을 했지만 결코 소명과 해명이 아닌 변명으로만 치닫고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의혹들에 대한 해답은 증인채택하에 청문회를 열어야 하는게 마땅하건만 조 후보자 측은 왜 국민들에게 실망감만 주며 변명만 하는 것일까!

지금이라도 조 후보자가 가족들을 그리고 그 일에 연관된 증인들을 내세워 해명을 해보인다면 국민들의 오해했던 마음을 되돌릴수 있지 않을까? 이것 또한 조 후보자의 선택이며 국민들은 조 후보자의 소명을 기다릴 것이다.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박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