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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 조국조 딸 조민의 비리를 규탄한다.조민 학위 취소하고,조국 구속 수사하라국민을 개,돼지,가재,붕어,개구라 취급하는 조국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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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5  02: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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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박지수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비리가 확장 되면서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섰다.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를 앞두고 대학생들은 한 명씩, 한명 씩 입을모아 목소리를 드높였다. 본지의 기자는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야 할 선두주자들인 우리 학생들의 이런 모습을 보고 부끄럽지 않을수 없었다. 돈만 있으면 어느 대학이든 명문대를 갈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학생들의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1등만이 살아남는 이 대한민국의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하루라도 바뀔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국과 조국조 딸 조민의 비리를 규탄한다.조민 학위 취소하고,조국 구속 수사하라]

[아래는 이날 국회 정론관을 찾은 대학생들의 전문]

지난 8월19일 3,164명의 청춘들이 의사라는 꿈을 위해 몇 년간의 밤샘 준비ㅣ를 마치고 MEET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시험 당일, 청춘을 바친 수험준비를 비웃는 듯 조국 후보자의 딸 조민의 부산대 의전원 교육 비리 기사가 대한민국을 강타 했습니다.

   
▲ 조국은 구속수사하고,조민은 학위 취소하라.국민들 개,돼지,개구리,가재 등에 비교하는 조국을 규탄하는 대학생들

학점 1.13에 두 번의 유급을 한 조국 딸 조민은 가난한 학생들도,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도 4년 내내 받기 힘든 장학금을, 3년 6학기 동안 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조민은 부산대 의전원 진학을 위해 중퇴한 서울대 대학원에서도 장학금을 800만원 넘게 받았습니다. 한 번도 받기 어려운 장학금을 조민은 너무나 손쉽게 받았습니다.

조국은 56억의 재산을 신고 했습니다. 공정한 기회와 약자에 대한 배려를 부르짖던 조국은 어떻게 자신의 딸 조민이 장학금 수령을 방관할 수 있었던 것입니까? 그 장학금이 절실히 필요했을 학생 한 명,한 명의 절박함과 땀방울은 그렇게 짓이겨지고 말았습니다.
또한 조국 딸 조민은 한영외고 2학년 시절, 유수한 대학교수들을 제치고 명리학 논문 제1저자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전문의 수련생들이 목숨 건 채 밤을 새우고 피와 눈물을 흘러간 시간은 조국 딸 조민의 2주보다 못한 것입니까?

조민은 대학 입시에 있어서 해당 스펙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의혹에 대해 조 후보자는 “딸 부정입학 의혹은 가짜뉴스”라고 변명 아닌 변명을하였습니다.하지만 여러 차례 거듭 확인되고 있는 건 조국의 거짓말 뿐입니다. 기록이 남아 있는 명명백백한 진실을 세치 혀로 오도하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진실의 하늘을 가리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100일이 남지 않은 수학능력시험을 위해 수많은 수험생이 피땀 흘려 공부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에서, 식당 TV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들을 보며 느낄 그 박탈감은 어떻게 할까요? 명문사학 고려대학교는 몇몇 학생들에게는 재수,삼수까지 하면서 이루고 싶은 꿈입니다. 고려대학교 스티커를 자신의 플래너에 붙여놓고 매일 바라보며 간절한 꿈을 꿉니다.조민이 차지한 그 한자리 때문에 눈물 흘렸을 정정당당한 수험생과 그 가족에게 조국과 조민은 당장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합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리에서 장장 사퇴하고 본인의 위선과 거짓,범죄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며 그에 따른 적법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법무부 장관은 개인의 위선과 거짓, 범죄를 덮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정의를 수호하는 최선봉의 자리에 어찌 조국이 설 수 있단 말입니까?

조국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두가 용이 될 수 없으며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개천에서 붕어,개구리,가재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입니다. 좋은 말입니다.
귀에 발린 말입니다. 그러나 왜 본인은 정작 붕어,개구리,가재를 희생시키고,하천 밑바닥을 기는 남의 여의주를 뺏어, 딸 조민을 용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까?
이에 우리는 조국 딸 조민의 학위 취소를 요구합니다. 부정으로 점철된 조민의 고려대 입학을 전면 취소하고 이어 의전원의 자격도 박탈해야 합니다. 지난 정권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유라는 중졸 학력으로 돌아갔습니다. 정권이 다르다고, 사람이 다르다고 다른 잣대와 결과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국민 여론이 들끓고 있는 지슴 바로 자신에 대한 정의의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그것이 법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조국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속죄의 길이자 진정한 ‘앙가주망’의 표본일 것입니다.

이에 ‘공정사회를 위한 대학생 모임’은 조국을 직권남용죄,뇌물죄로,조민을 업무방해죄,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검찰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국민을 개,돼지,가재,붕어,개구라 취급하는 조국은 법의 정의로움과 엄중함을 절절히 느껴야 합니다. 우리는 진상이 낱낱이 드러날 때까지 추궁하고 추적할 것입니다. 공정한 경쟁을 치러왔고 도 치룰 우리 대학생들이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다른 국민 여러분들도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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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음 근데 장학금 출처 잘 조사해 보면 그 교수가 해당 장학사를 만들어 교수 마음대로 열심히 하는 학생한테 장학금을 주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2019-08-25 15: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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