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
자유한국당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의 막말! 망언! 사건문재인 이 분은 당장 총살감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16:40:27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박지수 기자]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비례대표가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의 용납될수 없는 폭력성 막말로 인해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판이 시작 됐다. 그러면서 이재정 비례대표는자유한국당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를 즉각 제명하기를 촉구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같은 당 김무성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다스 갖고 무슨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하나. 그러면 문재인 이 분은 당장 총살감” 이라며 “막말 이라고 하기에도 도가 지나친 말을 쏟아 냈다” 과연 “제정신인가?”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
김문수 막말에 이어 본인의 SNS를 통해 “박근혜 탄핵이 문재인 주사파 집권을 도왔다”며“박근혜 탄핵을 부정하고, 차마 거론할 가치도 없는 허황된 주장들을 털어 놓았다”고 지적을 했다.

그러면서 이재정 비례대표는 “김문수 전 지사의 오물같은 막말과 허황된 주장은 듣는 국민들에게는 폭력이다”라며 “즉각 제명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언제까지 이렇게 사회에 해만 끼치는 말 배설을 두고만 볼 것인가?”라며 사회적 공회를 넘어 헌법 유린,국헌 문란의 수준의 망동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결단하라! 당장 김문수 씨를 대한민국 공당의 범주에서 도려내야 할 것이다! “5.18 망언,세월호 망언, 친일 망언들에 이어 오늘의 망언까지 일련의 망언들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면,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당장 결단하라!” 라는 자유한국당의 폭력적인 언행에 대해 비판을 했다.

박지수 기자 / jisoo416423@naver.com
박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한인협 #코리아프레스 #박지수기자 #박귀성기자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비례대표 #김문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