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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힘들었던 나날...이태임 근황, 사소한 행복을...
이세별 기자  |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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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4  1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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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완벽하지만 걱정이 먼저... 이태임 근황, 웃음의 의미는... 이태임 근황, 아기의 태명은 무엇일까?

4일 한 매체에서 이태임의 근황이 알려졌다. 이태인은 완벽한 D라인을 자랑하며 하얀 원피스를 입으며 활짝 웃고 있었다. 이태임이 손을 흔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되었다.

이태임 근황에 대해 보도한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태임은 태교에 전념하며 휴식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 이태임 사진출처 : MBN 비행소녀

이태임의 사진은 이태임 측근들에게 공개한 사진이라고 한다. 이태임은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고 아기의 태명은 '달래'이다.

이태임은 19일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은퇴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태임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어머니와 함께 회사로 찾아왔다. 임신 3개월이라고 하더라. 아이의 아버지는 M&A 사업가로 지난 연말에 만나서 출산 후 결혼을 하기로 했다더라. 소속사에 위약금을 물고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그랬던 이태임이 약 2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이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태임 만삭 사진에 사람들은 걱정스런 시선으로 보고 있다. 이태임의 다이어트 때문이었다. 만삭 사진 속의 이태임은 배만 나왔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

한편 이태임은 1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 결혼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방송에서 이태임은 엄마에게 "육아가 그렇게 힘든데 시집을 가야해?"라고 질문했다.

이태임 엄마는 "그래도 결혼했으니 너같이 예쁜 딸을 낳지 않았느냐. 자식이 있으면 사소한 데서 행복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태임 엄마는 방송에서 인터뷰를 통해 "딸이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일도 물론 좋지만 나는 다 필요 없고 결혼만 해달라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태임은 "제가 서른일 때부터 엄마는 결혼하라고 했었다. 빨리 손주가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코리아프레스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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