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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아프지 말고...김사랑, 맨홀뚜껑 혼난다?
이세별 기자  |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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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6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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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교통사고 원인은... 김사랑, 소속사의 신중한 입장... 김사랑, 팬들의 위로 격려 걱정...

김사랑이 이탈리아에서 유명 가구점에 있는 맨홀에 빠지는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김사랑은 이 사고로 다리 골절상을 입어서 21일 급하게 귀국했고 이틀 뒤 수술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김사랑에 대한 이러한 보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김사랑이 맨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김사랑의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사랑 소속사 관계자는 “김사랑이 맨홀에 빠지는 사고로 다리가 골절됐다는 일부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 김사랑 사진출처 : 김사랑 SNS

김사랑 소속사 관계자는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기 곤란하다”며 김사랑의 사고 경위를 밝히는 부분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김사랑은 소속사 관계자는 “맨홀에 빠지는 사고도, 교통사고도 아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확히 맨홀에 추락한 것은 아니다. 자세한 것은 추후 정리되면 말씀 드리겠다”라고 김사랑에 대해 추후에 다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김사랑 측 관계자는 “사고로 김사랑씨가 심한 충격을 받았고 굉장히 고통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김사랑은 의사소통도 되지 않는 이탈리아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없어 귀국한 것인데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과정도 힘겨웠다고 한다.

김사랑은 현재 안정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26일 김사랑 측은 "김사랑의 사고와 관련한 입장을 정리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사랑의 사고와 관련하여 정확한 공식입장은 저녁쯤에 밝혀질 예정이다.

김사랑 측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순한 타박상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김사랑 소속사 측의 공식입장이 표명될 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

김사랑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몸과 마음을 다쳐 힘들어 하고 있다. 김사랑 본인도 괴로워하고, 팬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김사랑의 팬들은 “언니 힘내세요 ㅠㅠ”, “누나 얼른 일어나요ㅜㅜ 기다리고 있을 게요ㅜㅜ제가 맨홀뚜껑 혼내줄게요 아푸지마요”, “팬입니다. 뉴스에서 봤는데 큰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치셨다고 봤는데 걱정되네요. 하루 빨리 건강해 지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아푸지 마세용”, “신이 내리신 미모. 사랑하는 사랑님이 우째 부상을 당했나요. 눈물이 나네요”, “빠른 꽤유 하시길 바라며 항상 행운이 깃드시길 바랍니다”라며 김사랑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사랑에게 중국어로 “加油 祝早日康復(힘내세요! 빨리 쾌차하시길...)”이라는 메시지를 남긴 사람도 있었다.

[코리아프레스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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