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공연&행사, 이벤트
미스트리스, 몰래 지켜보는 한 사람미스트리스, 더 완벽하게 감추어야...
김아름 기자  |  beautiful5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5  16:2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스트리스, 와인 잔을 부딪치며... 시작되는 미스트리스 선공개 영상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미스트리스 영상에서는 “사과가 한 박스 있어. 썩어가는 게 몇 개 보여. 어떤 거 먼저 먹을래?”라는 어둠 속의 음성이 들려왔다. 이어 미스트리스 영상에서는 “먼저 치워야 되지 않을까? 떠 썩기 전에..”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어 전화를 받는 한가인... ‘미스트리스’에서 한가인은 “그 전화 남편이라고 생각했어요. 2년 전에 중국에 갔다가 선박 사고로 실종됐거든요”라고 말했다.

   
▲ 미스트리스 사진출처 :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미스트리스.... 빨리 잊자! “예린 아빠?”라고 전화기를 붙잡고 놀라는 미스트리스의 한가인... 그러나...

“설마 네 남편이 전화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지?” 이어지는 미스트리스 영상 속의 장면들은 속이고, 기만하고... 더 완벽하게 감추어야 했는데...

미스트리스 속에 없어진 것은 무엇? 그리고 그 장면을 몰래 지켜보고 있는 사람. 미스트리스... 우리는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다?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미스트리스’에서 미스터리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에 미스트리스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참석했다.

미스트리스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박병은이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다.

한가인은 6년만의 복귀작으로 미스트리스에 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스트리스’는 28일 첫 방송을 한다.

복수의 언론들은 미스트리스에 나온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보도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트리스를 보고 싶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코리아프레스 = 김아름 기자]

김아름 기자 / beautiful51@naver.com

[관련기사]

김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