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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한 마음으로 울고 웃고 함께 뛰었던...김유림, 이 순간의 가치란?
김조아 기자  |  goodeve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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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8  17: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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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마지막 날 모두 웃을 수 있어... 김유림도 함께 뛰었다! 이 순간을 이때 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

김유림은 2월 25일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김유림은 “마지막 날 모두 다 웃을 수 있게 해준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올림픽 기간 동안 한 마음으로 울고 웃고 함께 뛰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유림은 또한 “실수투성이였지만 이 순간의 가치에 대해 크게 깨달음을 알았던 올림픽 기간 이였습니다. 이 순간을 이때 이 마음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 김유림 사진출처 : 김유림 SNS

김유림의 은퇴식... 스피드 스케이팅 이강석과 김유림의 은퇴식이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팅장에서 열렸다. 이때 한명섭 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 이강석, 김유림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코리아프레스 = 김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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