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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외교관 남편 이야기박선영, ‘두근두근’ 설레는 만남
박한솔 기자  |  red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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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6  0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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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은 28살에 처음으로 인생 소개팅을 했다. 그때 박선영은 남편을 만났다. 그 이후에도 박선영은 소개팅을 줄줄이 잡아놓았는데 남편 만나고 물거품이 됐다. 박선영은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다?

박선영은 “제가 신인 때 희라 언니와 같이 드라마를 했는데 최수종 선배님이 간혹 촬영장에도 오시고”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선영의 폭로전이 이어졌다. 박선영은 “지금보다 더 많이, 많이 좋아하셨어요! 촬영장에 들어오실 때마다 그 웃음!” 이에 최수종은 “박선영씨 오랜만에 뵈었으니까. 지금이 어떤지는 잘 모르니까”라고 해명했다.

   
▲ 박선영이 최수종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출처 :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 박선영이 나와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박선영은 방송에서 현재 워싱턴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박선영의 남편은 외교관이다 따라서 박선영은 남편을 따라 뉴욕에 있다가 이라크로 갔고 지금은 워싱턴에 살게 된 것이다. 박선영은 남편과 결혼한 지 8년이 되었다. 박선영은 미국과 한국을 오고 가고 있다고 했다.

박선영은 남편과 ‘두근두근’ 설렘이 가득 담긴 소개팅 이야기를 했다. 박선영은 자신의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선영에게 첫 연애에 대해 물어보는 질문에는 바로 대답을 하지 못했다. 박선영은 잠시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선영은 또한 방송에서 사랑하는 남편에게 인형을 선물 받았던 얘기를 했다. 먼저 김숙이 박선영에게 해외여행을 자주 가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선영은 기억에 남는 여행 일화를 전했다. 박선영은 남편이 이라크에서 근무할 때 터키 여행을 가자고 말했다고 했다. 박선영은 이어 둘이 자려고 하는데 침대 가운데가 푹 들어갔다고 전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선영은 남편이 출장에 가면 캐릭터 인형을 하나씩 (선물로) 가져온다고 했다. 박선영은 남편이 사온 인형에 모두 이름을 붙였고, 여행을 갈 때 그 인형을 데려갔다. 박선영은 이번에는 단추를 데려간다고 말해 다시 한 번 동상이몽2 스튜디오를 웃음에 젖게 했다.

박선영은 방송에서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의 인연도 밝혔다. 박선영은 1997년 3월부터 1998년 3월까지 방송된 KBS2 드라마 ‘정 때문에’에서 하희라와 자매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박선영은 과거 자신의 프로포즈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다. 박선영은 결혼식을 앞두고 열렸던 기자회견장에 나왔다. 박선영은 남편이 화분을 들고 무릎을 꿇고 자신에게 결혼해 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박선영은 외교관 남편과 7년 동안 열애를 하고 나서 2010년 웨딩마차에 올랐다.

한편 배우 박선영이 출연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월요일 심야 예능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5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1부는 11.0%, 2부는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선영이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계속 큰 웃음을 선사하며 계속 활동하는 모습을 보이길 기대해 본다.

[코리아프레스 = 박한솔 기자]

박한솔 기자 / red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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