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축구
베트남 우즈벡, 연장전 돌입베트남 우즈벡, 폭설도 막지 못하는 ‘열기’
김조아 기자  |  goodevent@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7  20:0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베트남과 우즈벡의 경기가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현재 베트남 우즈벡의 스코어는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특히 베트남의 골문의 지키는 골키퍼 ‘부이 띠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베트남 골키퍼 ‘부이 띠엔’은 철벽 방어를 펼치며 선방하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결승전에서 만나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눈이 계속 오고 있고, 이미 많이 쌓여 있다. 베트남과 우즈벡의 전반전 경기가 끝나고 눈을 치우느라 꽤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 베트남과 우즈벡 선수들은 눈 속에서도 치열한 승부를 하고 있다. 베트남 골키퍼 ‘부이 띠엔’ 사진출처 : JTBC3 방송화면 캡처

베트남과 우즈벡의 경기에서 우즈벡이 베트남보다는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연장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번 대회 연장전을 2번 경험하며 승리의 기록을 가진 베트남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코리아프레스 = 김조아 기자]

김조아 기자 / goodevent@naver.com

[관련기사]

김조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