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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나 장기용,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있을까?이예나 장기용, 서로 잘되길 바란다!
이세별 기자  |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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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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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나와 장기용은 둘은 현재 무슨 관계일까? 이예나와 장기용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어떤 인물인지 알아보려고 검색을 하는 사람도 많다. 이예나와 장기용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갔다는 정확도 포착됐다. 이예나와 장기용 두 사람은 속마음은 본이들만 알고 있다. 이예나와 장기용의 열애 소식부터 결별 이야기까지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 걸까?

12일 오전 한 언론 매체는 이예나와 장기용이 현재 1년 째 열애 중이라는 핑크빛 소식을 전했다. 이예나와 장기용는 해외를 여행을 하면서 주위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예나와 장기용은 작년 1월 태국으로 함께 여행 갔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 2017년 11월 29일 장기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다(왼쪽). 2017년 6월 19일, 이예나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다(오른쪽). 사진출처 : 장기용, 이예나 인스타그램

그런데 이예나, 장기용은 중간에 큰일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이예나의 지인은 12일 “장기용과 이예나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다. 그 지인은 “이예나, 장기용은 이미 결별한 사이가 맞다.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하는 동료 사이”라고 했다. 함께 여행을 하며 둘 만의 사랑을 속삭이던 이예나, 장기용은 정말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일까? 이예나, 장기용에 대해 소속사도 목소리를 냈다.

YG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2일 “"본인 확인 결과 이미 헤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은 배우가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다며 이예나와 장기용의 열애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며 일축했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이예나도 마찬가지였다. 이예나는 장기용처럼 연기에만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이예나, 장기용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이예나가 어떤 인물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예는 발레를 전공했다. 그러나 이예나는 지금은 발레하지 않고 있다. 연기자 이예나로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이예나의 SNS에서는 자신이 출연한 발레 공연, 발레 연습 장면 등 다양한 일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간에 이예나가 발레에 대해 많은 애착을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예나는 여행도 자주 가고, 정적인 생활보다는 활발하게 움직이는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예나의 과거 발언도 집중 조명되고 있다. bnt와 화보 촬영을 할 때 이예나의 인터뷰를 보면 “주변에 남자 사람 친구들이 많다”고 했다. 실제 이예나가 남자 친구(사귀는 남자친구가 아님)들과 찍은 사진들이 이예나 인스타그램에 있어 이 말을 증명하는 사진으로 남게 됐다. 이예나는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고, 솔직하며 소탈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예나의 SNS에는 남자 친구(사귀는 남자친구가 아님)들과 찍었던 사진 여러 장이 눈길을 끈다. 볼링장, 공연장, 경기장 등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이예나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예나는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에서 데뷔했으나 장기간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예나 이에 대해 “유치원 때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다. 그 후 발레만 계속 했는데 부모님이 연기하는 것을 반대하셨다”고 밝혔다.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이 있었으나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연기에 매진할 수 있었던 상황은 아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예나는 대학교 때 발레단 1등을 하여 부모님께 인정을 받고 연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예나의 발레 열정만큼이나 연기 열정도 대단했다. 이예나는 큰 무대에서 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그러다가 이예나는 우연한 기회로 연극 ‘친구야! 미안해’ 주인공을 맡으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최근에는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특별출연하여 모습을 드러냈다.

장기용은 최근 KBS2 금토극 ‘고백부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장기용은 모델로 데뷔했다. 2013년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2014년부터 연기자로 입지를 굳히기 시작했다. 그리고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예나의 SNS에는 발레에 대한 사진이 유독 눈에 띈다. 이예나의 발레에서 가졌던 열정이 연기에서도 그대로 드러나 빛을 발하고 있다. 이예나와 장기용은 비록 헤어졌지만 서로를 응원해 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

[코리아프레스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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