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스타
서문탁 김숙, 즐거운 에피소드서문탁 김숙, 어떤 관계?
이예진 기자  |  lyejin92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1  16:06: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문탁과 김숙은 도대체 무슨 발언으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 김숙이 서문탁에 대해서 한 발언이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있다. 서문탁과 김숙은 순간적으로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하면서 서문탁의 일상 사진 또한 인터넷에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서문탁의 솔직 담백한 고백도 이어졌다고 한다.

김숙이 서문탁에게 대형 사고를 쳤다? 김숙이 가수 서문탁을 언니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서문탁은 게스트로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때 서문탁에 대한 김숙의 발언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서문탁이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게재한 사진이다. 사진출처는 MBC ‘나는 가수다’ 캡처 화면

김숙은 “서문탁이 가수 소찬휘와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나보다 언니라 생각했다”고 했다. 김숙은 서문탁이 자신보다 당연히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고 있던 것! 김숙은 또한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하여 서문탁을 실제로 언니라고 불렀다. 그런데 김숙과 서문탁의 나이에 대한 진실은 한참 뒤에 밝혀지게 된다. 김숙은 시간이 꽤 흐른 뒤에야 서문탁이 한참 동생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사연을 전했다. 서문탁은 1978년 생이고, 반면 김숙은 1975년 생이다.

서문탁과 김숙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문탁의 남장을 하고 있는 우스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빨간 머리에 남장을 하고 있는 서문탁의 모습은 혹시 요즘 유행하는 어플을 사용하여 ‘남장을 한 것은 아닌가?’하는 의혹도 제기하게 만들었다. 서문탁은 사진에서 살며시 미소를 지으려다 만 듯한 모습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가수 서문탁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그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서문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언니네 라됴 후 실검 1위. 대단하네. 컬투도 나갈 때마다 거의 실검 1위했는데... 컬투, 언니네 라됴 파워풀하네요~~^^ #seomoontak#서문탁#송은이#김숙#안영미#언니네라디오”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따.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게스트로 나온 서문탁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말했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DJ 김숙과 송은는 서문탁과 어떤 사이인지 알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김숙은 “서문탁이 나보다 언니라 생각했다”고 말한 부분은 즐거운 에피소드로 남아있다.

서문탁은 올해 나이가 41살이라고 알려졌다. 가수 서문탁은 과거에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미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간 이야기를 했다. 서문탁은 본인이 참가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나이 때문에 결국 떨어지고 말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서문탁은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미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기를 전했다. 서문탁은 “오디션을 봤다. 그런데 첫 질문이 나이더라”라며 담담하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서문탁은 당시 “33살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정말 뽑고 싶은데 나이가 안 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서문탁은 당양한 방송 출연을 했다. 서문탁은 2014년 SBS ‘컬투쇼’에 출연하여 결혼한 서문탁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다. 서문탁은 “아직 결혼하지 못해서 모르지만, 부부 싸움하면 남편을 내 앞에서 무릎 꿇게 하겠다”고 당당히 밝혔다. 그러나 서문탁의 이런 고백은 오래 가지 못했다. 서문탁은 “사실 무릎을 꿇게 까진 못할 것 같다. 실제 성격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편”이라고 말하며 서문탁 본인은 목소리가 커서 소리를 지르면 상대방이 겁을 먹을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서문탁과 김숙은 즐거운 에피소드로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있다. 서문탁과 김숙의 친한 관계처럼 대중들에게도 더욱 친숙한 연예인으로 다가오길 바란다. 서문탁과 김숙의 추후 행보가 주목된다.

[코리아프레스 = 이예진 기자]

이예진 기자 / lyejin928@naver.com

[관련기사]

이예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