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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지 태인호, 사랑의 꽃 피워간다연민지 태인호, 바쁜 스케줄 속 신뢰 관계 형성
박한솔 기자  |  red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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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1  15: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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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지, 태인호 열애설 사실일까? 연민지와 태인호가 진지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연민지와 태인호는 서로 신뢰를 쌓아온 지 2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연민지, 태인호는 서로 이상형일까? 연민지의 과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부분도 화제가 되고 있다. 연민지, 태인호의 공통된 관심사는 연기라는 점에서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크다.

연민지와 태인호는 연인 사이이다. 연민지와 태인호 둘 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서로 의지하며 신뢰하는 관계로 발전해 왔다. 태인호는 tvN ‘미생’ 종방된 이후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민지에게 관심을 가지며 잘 챙겨주었다고 한다. 연민지도 태인호의 든든한 지지를 보내며, 응원을 하고 있다.

   
▲ 연민지 태인호 열애설. 진실은 무엇일까? 사진출처 : 샛별당 홈페이지, 연민지 인스타그램

연민지의 연인 태인호는 작년 드라마 ‘맨투맨’이 끝나고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을 했다. 태인호는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지금은 어려울 것 같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심경을 대변했다.

태인호는 또한 “아직은 조금 더 연기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인터뷰에서 보여주었다. 또한 태인호는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 중압감이 들 것 같다”고도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태인호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것에 부담을 느끼며 “지금 바람 같아서는 2~3년 후에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태인호의 말처럼 여민지도 좀 더 준비를 하고 태인호와 결혼할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연민지는 옛날에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연민지의 연인 태인호가 그 이상형 일지는 연민지만 알고 있다. 연민지는 “사랑은 주거나 받기만 하는 건 아니다”며 한쪽의 짝사랑만으로는 온전한 사랑이 성립될 수 없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연민지는 이어 “사랑을 받아야 행복하다고는 하지만 누가 나를 엄청 좋아한다고 해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사귀는 건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녀간의 사랑은 부모님의 내리사랑처럼 결코 일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서로 사랑을 주고받아야 한다는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연민지는 또한 “운명은 안 믿는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연민지와 태인호의 관계가 발전되어 온 과정이 세간에 자세히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둘 사이에는 연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연민지는 이상형으로 잘 웃는 밝은 사람을 꼽았다. 그리고 좀 특이한 점도 이상형으로 내세웠다. 연민지는 밥 잘 먹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연민지의 연인이 될 조건으로 밥을 조금만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연민지의 연인 태인호는 지난 2016년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송혜교 분)을 짝사랑하는 역할로 많은 주목을 받았따. 태인호는 ‘태양의 후예’에서 병원 이사장 한석원 역으을 맡아 연기했다. 태인호는 인기 드라마였던 tvN ‘미생’에서도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태인호는 성대리 역을 맡아 연기했다. 태인호는 ‘미생’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지만 연민지를 결코 잊지 않았다. 연민지도 태인호를 응원해 주며 둘의 사랑을 꽃을 피워 갔다. 태인호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맨투맨’, ‘그냥 사랑하는 사이’, ‘한여름의 추억’ 등에도 출연했다고 알려졌다. 연민지는 ‘아테나:전쟁의 여신’, ‘남자가 사랑할 때’, ‘달콤한 비밀’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연민지, 태인호의 열애설,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태인호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1일 오후 “태인호와 연민지 씨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이미 항간에서는 열애설을 넘어 “연민지, 태인호의 결혼 시기는 언제쯤 될까?”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연민지, 태인호 둘의 신뢰 관계 형성을 하며, 더 깊은 사랑을 하며 ‘연민지, 태인호 열애설’을 넘어 ‘연민지, 태인호 결혼설’이라는 소식도 전해지지는 않을까?

[코리아프레스 = 박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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