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교육
유쾌, 통쾌, 명쾌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 특강’- CTS방송기도생활4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신앙생활1 - ‘마귀의 정체’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6  22:0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매일 교회에 가서 기도를 하고 십계명을 지키면서 사는데도 왜 나에게는 응답이 없는지 늘 궁금했고, 눈앞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의 해결점을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고 그 누구도 시원하게 해결 해 주지 않았었는데 이제야 풀렸다는 말이 종종 들리는 가운데 가슴 뚫리는 이경은 목사의 특강이 2018년도 새해 1월 1일과 2일에 방영되었다. 이 시간대만 되면 CTS방송 채널을 틀고 방송을 기다린다는 시청자들의 격려의 말과 함께 유쾌, 통쾌, 명쾌한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 사진출처 : CTS 방송 화면 캡처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내용을 가지고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부부간의 문제, 자녀의 문제, 경제의 문제 등 신앙생활하면서 우리에게 걸림돌로 다가오는 문제를 말씀으로 풀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12강에서는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하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마귀의 정체”에 대해 자세히 성경을 통해 설명해 주었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로서 마귀가 하는 일과 우리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마귀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궁극적인 목적이 히브리서 3장 10~11절에 우리의 마음을 미혹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마귀의 최종 목적임을 성경말씀으로 자세히 풀어주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냥 알고 있는 말씀이네”가 아니라 “왜 그동안 나는 이 말씀이 눈에 안 들어왔지?”라는 말을 반복할 정도로 이경은 목사의 강의는 방영되는 시간 내내 집중하게 만든다. 16강 강의가 이제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이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다음 강의 13강, 14강은 1월 8일, 1월 9일 오후 7시 20분에 CTS기독교방송을 통해 연일 볼 수 있다.


글/사진: 한선영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관련기사]

김효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