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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 찐빵 골라먹는 재미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 침샘 마구 자극
박한솔 기자  |  reds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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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2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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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에 추운 겨울 침샘을 마구 자극하는 찐빵이 등장했다.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 코너에서는 달지 않고, 부드러운 우유찐빵이 소개되어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오늘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편에서 나온 주말에는 무려 1,000개가 팔린다는 빵집의 비결의 무엇일까?

1월 4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라면 누구나 방송에서 본 우유찐빵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을 것이다.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에서는 ‘달지 않아 더 맛있다! 부드러운 우유찐빵’ 방송이 진행됐다.

   
▲ 찐빵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사진출처 : SBS ‘생방송 투데이’ 화면 캡처

화제의 골목빵집 주인공은 바로 생방송 투데이 방송에 나온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중앙로에 살고 있는 골목 빵집 주인이었다. 오늘의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 주인공은 찐빵 하나로 30년간 단골 손님들을 보유하고 있는 경력이 있다. 이곳의 주메뉴인 우유찐빵은 쑥찐빵, 단호박찐빵, 흑미쌀찐빵, 찹쌀찐빵 등 오색 찐방 등이 있다. 색체가 다양한 만큼 다양한 맛을 내며, 평일에는 700에서 800개 정도 팔리고, 주말에는 하루 평균 1000개씩 팔린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 주인공은 찐빵을 쪄 내는 과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하루 16시간 내내 찐빵을 쪄내고 만드는 데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고 한다. 찐빵의 맛은 팥이 안 달고, 담백한 맛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인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역시 맛집(맛있는 집)의 비결은 변하지 않는 맛에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된다.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은 남양주에 위치해 있지만 이미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가게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찐빵집이다.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에서 나온 이 집의 특징은 단호박, 쑥 흑미, 찹쌀 등 다양한 맛을 골라먹을 수 있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 하루에 7~800개 정도 나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인기가 폭발하고 있는 찡빵 우유로 만든 우유 찐빵이다. 기존의 찐빵과 엇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 찐빵의 진가는 빛이 나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나도 하얗고 촉촉한 맛을 그대로 유지하여 손님들에게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한편 1월 4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라멘부터 닭강정 등 다양한 음식이 등장했다. 서울에서 느끼는 일본 돈코츠라면 지로우 라멘이, 연매출 36억, 매콤 닭강정으로 유명한 신포닭강정 등지 소개됐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특히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에서, 찐빵 골라먹는 재미를 전해주었다.

[코리아프레스 = 박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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