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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방송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 특강’예배생활3 – ‘예배가 열납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 교회생활 - ‘왜 교회생활 해야 하는가’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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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1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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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방송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의 특강’이 지난 시간에 방송 되면서 많은 성도들의 호응과 함께 궁금해 했던 말씀이 풀리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는 전화 문의가 많았다는 말과 함께 12월 4, 5일 오후 7시 20분 제3강과 4강이 연일 방영되었다. 이 날 역시 이경은 목사는 가슴에 새겨지는 자연스런 유머와 함께 성경을 쉽게 풀어나갔다.

지난주에 ‘열납된 예배와 열납되지 않는 예배’가 있음을 보여주고 난 후 이번 주에는 ‘예배가 열납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을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예수님과 수가성 여인의 대화를 통해 생수를 공급받는 법을 말씀으로 보여주면서 풀어나갔다. 예배가 열납된 사람은 생수를 공급 받았기에 가는 곳마다 번성하고 살리고 열매 맺는 역사가 일어나고 복을 받게 되지만 예배가 열납되지 않는 사람은 분이 나고 불평이 나오며 의인을 죽이게 되고 땅에서 저주를 받아 무서워하는 일이 임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보여주며 자신의 예배가 열납되었는지 진단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성경에서 찾아 보여주었다.

   
▲ 이경은 목사

교회생활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함이며 우리를 낮추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고 우리가 세상에 있을 때는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 없지만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고 또한 기도 응답도 받을 수 있다며 신앙생활이 교회중심이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처럼 이경은 목사는 교회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누리는 축복을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는지 말씀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시원케 풀어주었다. 말씀의 깊이가 느껴지는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의 특강’ 다음 시간은 12월 11, 12일 양일간 오후 7시 20분에 만날 수 있다.

글: 한선영, 사진: 김용곤

[코리아프레스 = 김효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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