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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동생에 미우새맘들 군침 “꿀꺽!”김정은 동생 공개에 미우새맘들 ‘탐심’
박귀성 기자  |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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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02: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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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박귀성 기자] 배우 김정은이 여동생을 공개하고 김정은 동생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신동엽이 김정은 동생 사진을 공개하기 전 “어머니들이 오늘 살짝 긴장을 하셔야 되는 게”라고 말을 하자 미우새맘들 중 김건모 어머니는 “어 그래?”라면서 사뭇 긴장하는 모습이었고 나머지 맘들도 각자 안경을 고쳐쓰거나 긴장의 헛기침을 하는 모습이었다. 김정은 동생이 어떤 모습일까? 궁금증이 증폭되는 순간이다.

서장훈은 미우새맘들에게 김정은 동생 소개에 대해 “기가 막힌 일이 있습니다”라고 했고 신동엽 역시 “진짜 좋은 일 있습니다”라고 뜸을 들였다. 신동엽은 “김정은씨 동생이 있어요”라고 말하자 미우새맘들의 귀바퀴가 함지박처럼 커졌다. 신동엽은 김정은 동생에 대해 뜸을 잔뜩 들였다. 김정은 동생을 소개하는 동엽의 표정은 흡사 최상급 다이아몬드라도 들고 나온 경매사처럼 잔뜩 긴장과 기대가 함께 배어나왔다.

   
▲ 김정은 동생 SBS 미우새 공개, 미우새에 특별 MC로 출연한 김정은이 12일 저녁 방송에서 자신의 친여동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정은 동생은 올해 40세로 아직 미혼이다.

신동엽은 이어 “김정은씨 동생은 아직 결혼을 안했고”라고까지 이야기하자 김건모 어머니의 상체가 앞으로 10도 이상 기울어졌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번갈아가며 “김정은씨 동생은 결혼 적령기다. 김정은씨 동생은 플륫 연주자다. 악단 단원이다”라면서 김정은 동생 사진을 화면에 띠웠다. 미우새맘들은 너나 없이 김정은 동생을 보고 “어머낫!”하고 탄성을 질렀다.

김정은 동생을 공개하기 전 신동엽이 미우새 엄마들에게 ‘긴장’을 주문하고 김정은 동생 모습을 화면에 띠웠다. 이처럼 뜸을 들인 가운데 김정은 동생 사진이 공개되자 맘들은 마른 군침을 “꿀꺽!” 삼키면서 “와아~” “오오~” 등의 감탄사를 연발했다.

12일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 김정은이 미혼인 여동생을 공개했다. 심지어 박수홍 어머니는 김정은 동생 사진이 공개되자마차 순식간에 김정은 동생을 찬찬히 훑어봤는지 “목도 기네”라고 찬사를 내자 신동엽은 이런 어머니들의 구미를 더욱 자극했다. 신동엽은 “김정은씨 동생분은 미인이라고 소문이 났다”면서 미우새맘들의 ‘탐심’엔 군불을 지폈다.

이에 질세라 김정은도 나서서 동생 ‘자랑질’에 가세했다. 김정은은 “동생이 나와는 달리 손해를 많이 보고 사는 스타일이다. 누가 뭐라하면 ‘어머 그래요? 죄송하게 됐어요’ 이런 스타일이다”라면서 “우리 동생은 특히 (동네나 주변)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 동생이 어른들에게 잘하기 때문이다”라고 김정은 동생에 대해 늘어놨다.

미우새맘들은 한껏 달아 올랐다. 특히 김건모 어머니는 시종일과 김정은 동생 사진을 ‘갸웃’ ‘갸웃’ 뜯어보며 “아휴~ 우리 김건모 이놈은 대체 뭘하고 있는 거야! 김정은 동생 같은 이런 처자에게 얼른 작업 걸지 않고!!”라고 독백하는 듯 표정이 미묘하게 굳어 있었다. 김정은 동생을 보면 볼 때마다 장가를 갈 생각조차 하지 않고 엉뚱한 사고만 저질러 대는 김건모 아들이 못내 원망스럽다는 표정이다. 김정은 동생이 당장이라도 며느리가 돼 줬으면 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이날 방송된 SBS 미우새에서 김정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신동엽이 김정은 여동생을 공개하며 상세하게 소개한 것은 확실한 충격이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처럼 예쁘고 고아한 김정은 동생의 외모에 성품까지 정갈하고 여성스럽다는 말에 미우새맘들은 체면이고 뭐고 없이 군침을 삼켰다. 김건모 어머니에게 질세라 박수홍 어머니도 김정은 동생을 본 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흡사 며느리감이 집에 정식 인사라도 온 것을 예비 시어머니가 맞이하는 ‘환한 함박’ 표정이다.

김정은 동생 사진을 본 어머니들은 단번에 “지적으로 생겼다”, “미인이네” 등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신동엽은 더욱 더 어머니들의 구미를 촉진시켰다. 신동엽은 김정은 여동생에 대해 계속해서 “예쁘기로 소문났다. 정말 예쁘다”고 극찬했고, 김정은은 “동생이 정말 착하다”며 “싸우는 거 못하고 그래서 어르신 분들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밝혀 어머니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이선미 여사님의 맞춤 며느리다”고 말해 어머니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이날 유독 박수홍 어머니는 꿀꺽 꿀꺽! 마른침을 삼켰고, 김건모 어머니와 이상민 어머니는 김정은이 동생에 대해 칭찬의 말을 쏟아낸 때마다 “맘에 든다”는 표정을 노골적으로 표출했다. 김정은은 동생 나이를 얼마전 출연해서 미우새맘들의 ‘며느리 탐욕’을 한껏 고조시켰던 김현주와 같은 나이라고 소개했다. 그렇다면 김정은 동생 나이는 올해 40세다.

박귀성 기자 /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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