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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고 싶은 그녀 고두림, 꿀보이스+뇌섹녀의 새로운 장르를 열다고두림 유튜브 채널 <두림ASMR> 개설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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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22: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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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bj 고두림은 유튜브 채널 <두림ASMR>을 개설했다.

10월 6일, 16,506명의 구독자를 두고 있었다. 오늘(10월 6일)은 구독자 수가 16,829명으로 두림ASMR채널은 급부상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두림ASMR>의 각 콘텐츠는 평균 수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그녀는 아프리카tv에서 섹시한 춤 솜씨와 입담 그리고 섹시와 대조되는 순수함을 겸비하는 유일무이 독립적 bj(비제이)다.

   
▲ 사진출처 : 고두림 단독 사진 "두림ASMR"채널

그런 그녀가 새로운 컨텐츠 ASMR을 도전하는 것에는 많은 기대뿐만 아니라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고두림의 ASMR은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색깔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다.

그녀는 다른 채널의 유튜버들과는 상반되는 소리들로 구독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누구도 도전하지 않는 소리들을 선보였다.

그녀의 ASMR채널은 일상적이면서도 예스럽고 그러면서도 어렵거나 무겁지 않은 다양하면서도 안정적인 소재들로 꾸며져 있다.

그중에서도 2017년 7월 6일 날 업로드 된 쇼팽에 관해서 고두림 자신의 생각과 쇼팽의 일대기를 접목시킨 ‘인물ASMR’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지평의 ASMR이다.

쇼팽에 대한 인물을 대중들이 접할 때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쓴 그녀의 글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감성적이면서 전문적이고 그러면서도 대중적이다.

이토록 글솜씨가 좋은 고두림은 2017년 10월 4일 추석에 업로드 한 영화 ‘(블랙스완) 속 니나 세이어스’에 대해 인물분석과 영화리뷰를 접목시킨 "인물ASMR"은 굉장히 흥미로웠다.

마치 영화의 장면을 전부 잡아주면서도 주인공의 상태와 감정을 생생히 전달해주며 그 속에서 주인공의 아픔을 함께 느껴 달래주는 고차원적인 고두림의 생각이 돋보였다.

이처럼 배우라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ASMR에 접목시키며 그것을 너무 상투적이지 않게 미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글솜씨와 더불어 환상의 목소리까지 겸비한 고두림의 ASMR은 독보적인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프리카tv속 bj(비제이) 고두림과는 아주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는 그녀를 보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며 잠을 자기 위해 자신의 채널을 구독한 사람들의 시간을 알차고 따뜻하게 해주려는 그녀의 속 깊은 감성이 전해진다.

이처럼 고두림은 bj(비제이)로서 또 ASMR 채널에서 종횡무진하며, 그 어떤 크레이터도 할 수 없는 콘텐츠를 계발하며,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출처 : 고두림, 남순 사진 "고두림 유튜브"

아프리카tv 인기 bj(비제이)남순은 고두림과 함께 방송하며 고두림을 측은하게 응시하는데 그 모습은 마치 우리가 고두림을 보면서 느끼는 애잔함과 응원의 모습을 투영하는 듯하다.

순수한 얼굴과 섹시한 몸매, 예술적인 춤, 환상적인 목소리 거기에 풍부한 글솜씨와 작품을 직시하는 능력을 겸비한 천사 같은 고두림의 추후 행보는 무궁무진하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연예예술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코리아프레스 = 김효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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