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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목사 “하나님 찾으시는 의인 한 사람만 있으면...”이경은 목사,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 총회서 말씀 선포➀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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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3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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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주어진 시간 안에 우리가 은혜도 받고 각오도 단단히 할 수 있게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말씀은 예레미야 5장 1절입니다.
※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예레미야 5장 1절)

대만에 가서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들과 첫 기도회를 할 때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 한 사람만 있으면 이 나라도 살고, 또 교회도 살고, 우리 가정도 삽니다. 그러므로 나도 살 것”이라고 했습니다.

   
▲ 제1차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 모임 정기 총회가 3월 1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 모임 정기 총회에서는 남부, 북부, 서울, 청원, 중부,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총 57명의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들이 참석했다. 위 사진은 이경은 목사와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으로 5년 안에 5만 개의 직종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5년 안에 5만 개가 사라지고 2만 5천 개의 직종이 새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제게 상담하러 와서 “우리 자녀를 어디로 보낼까요?” 물어 보시면 저는 “앞으로는 사이버 세상입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이 사이버 안에서 할 수 있는 직종을 구하는 게 현명합니다. 미국에서 컴퓨터학과를 간 학생들은 한 사람도 실업자가 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제2회 아바드리더시스템 대만여행을 갔을 때 여러분들이 리더의 자격을 갖추는 일에 거의 대부분이 통찰력이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통찰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통찰력을 가지고 앞일을 볼 수 있는 리더가 되는 축복자들이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지금은 아주 왕래가 빨라지는 그런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디어 교육을 받으러 갔는데 앞으로의 세상은 사이버 세상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은 영원불변 하지만 이 시대는 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미디어 시대를 인도해 가고, 주장해 가서 앞서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남보고 의인이 되라고 하기 전에 제가 의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사도바울처럼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 나중에는 괴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 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기본이 남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잘하지는 못해도 남에게 폐를 끼치는, 남에게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가 되면 본인도 힘들고, 상대방도 힘들게 합니다. 이웃 사랑은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웃 사랑하는 일에 악을 행하는 일들이 없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로마서 13장 8절)

장원들은 하라는 것은 못해도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라는 것 하지 않는 불순종하는 자들과 하지 말라는 죄를 범한 범죄한 자들이 광야에서 멸망 받았던 일을 생각하고,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주님 앞에 항상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 정말 더 잘하겠습니다”라고 하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세요.

저는 10명이 모여서 한 사람의 의인 역할을 하고 20명, 30명, 40명, 50명이 모여서 이 의인 한 사람 역할을 하면 하나님이 이 나라를 살려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바드리더시스템 장원들이 모여서 의인 한 사람의 역할을 하는 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여러분들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런 사명감이 없을 수도 있고, 조심스러운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축복이 있을 줄 믿습니다. 이 중에서 이 한 사람에 속하면 여러분 자신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분 가정을 지킬 수도 있고, 교회를 지킬 수도 있고, 이 나라를 지킬 수도 있고, 세계를 지킬 수도 있고, 하나님 나라를 지킬 수도 있습니다. 이 한 사람의 주인공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이경은 목사(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원장,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

또한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해야 합니다. 이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말씀을 지킬 수 없고, 환난을 능히 피할 수 없습니다.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어야 합니다.
※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2장 36절)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순종을 잘하게 될 수 있습니다. 신성과 인성을 겸비한 우리 주님조차도 순종하셨습니다. 순종하셨기 때문에 메시야가 될 수 있었고, 우리에게 모본이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정말 복종하기 싫은, 정말 피하고 싶은 그 십자가 형벌을 두고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기도하면 순종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십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목사님 하시는 일을 잘 도와 드리고 순종하셔서 천국 가는 일에 방해 받지 않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고 자기 생각, 자기 뜻을 따르려고 기도하는, 그런 가증한 기도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는 순간의 선택이 여러분의 평생을 좌우하기도 하고 여러분의 영원을 좌우하기도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거룩한 무리들과 함께한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이 거룩한 무리 속에서 자기 뜻을 나타내지 않고 오직 주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한 사람만 있으면 이 거룩한 무리는 정말 아름답게 일어날 것입니다.

끝으로 에스더 4장 13~14절을 함께 보고 마치겠습니다.
※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에스더 4장 13~14절)

“쓰임 받지 않으면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한다”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으시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고, 이 땅에서도 정말 존귀한 자로 열방이 부러워하는 복된 자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달라지고 달라져서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그런 귀한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코리아프레스 = 김효빈 기자]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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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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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집사
총회기사감사합니다!
(2017-03-13 17:59:18)
박창휘
감사합니다. 총회때 하신 말씀을 다시 읽으니 좋네요!!
맘 굳게 먹고 다시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2017-03-13 15:53:42)
박창휘
감사합니다. 총회때 하신 말씀을 다시 읽으니 좋네요!!
맘 굳게 먹고 다시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2017-03-13 15: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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