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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부흥사회 전태식 목사, 기도대성회 인도전태식·이경은 목사 등 설교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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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4  1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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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부흥사회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 아바드성경 관주해설 저자 ▲ 한국교회연합 법인이사 ▲ CTS기독교TV이사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스포츠위원장 역임 ▲ 순복음부흥사회 28, 29대 대표회장 역임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총회장 역임 ▲ 현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이다.

초대부흥사회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의 저서로는 관주해설 아바드 성경(개역한글판, 개역개정판), 성경 속의 신학·나의 예배는 열납되는가?, 창조의 목적 10가지 신학시리즈(출간 : 성령론, 예배론, 종말론(상), 신론, 마귀론. 출간예정 : 종말론(하), 교회론, 심판론, 인간론, 물질론, 기독론 외 90여 권)이 있다.

   
▲ 초대부흥사기도대성회

초대부흥사회(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지난 20-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라는 주제로 초대부흥사기도대성회(대회장 이경은 목사, 준비위원장 박요한 목사, 진행위원장 박성하 목사)를 개최하고, 위기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성회였다.

이번 기도대성회에는 전국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등이 대거 참석, 하나님 안에서 나라가 바로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기도대성회를 통해 이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로 인식해 나라가 안정되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전태식 목사

기도대성회는 새벽, 오전, 오후, 저녁 집회 시간을 통해 초대부흥사회 회원들이 등단 메시지를 선포했다.

대회장 이경은 목사는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참석해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배나 그리고 영원히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며 말씀에 의지하고 명령을 지켜 행하는 자에게 마침내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경은 목사

이경은 목사는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면 영생을 얻는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시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곁을 떠나갔다”며 “오늘날도 동일하게 예수를 믿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육신의 것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찾고 있으며, 영생에 이르는 말씀을 알지 못하고 장로의 유전 즉 사람의 계명을 따라가며 향방 없는 길을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은 목사는 또한 “사람의 계명은 예수 믿는 사람을 더럽게 하며 능히 천국에 이르지 못하게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믿는 자를 영생에 이르게 한다”고 강조했다.

기도대성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두려운 마음으로, 낮은 마음으로 천국을 바라보는 신앙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면서 “특별히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며 하루 속히 모든 것들이 정상화되기를 간구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나라가 어려울 때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 큰 은혜를 받았다”면서 “대한민국을 건국할 때 기독교정신으로 세워진 만큼 위정자들을 위해 각별히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준비위원장 박요한 목사(김천성은교회)는 “기도대성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성회였다”고 말했다.

초대부흥사회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는 말씀만이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보다 우선이며 가장 위에 있다는 믿음으로 어떤 인간적인 생각이나 말도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서지 않도록 철저하게 성경말씀 속에서 예화를 찾고, 짝을 찾고, 답을 찾아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전태식 목사는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진주에서 1992년 3월 19일에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를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라는 슬로건 아래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여 불교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적 특성을 극복하고 개척하게 됐다. 교회는 급성장했다.

2004년 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 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2년여 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켰다. 이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당시 부목사인 박성하 목사에게 후임하고, 2006년 12월 2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서울진주초대교회는 서판교에 위치해 있으며 주일 출석인원 700여명의 교회로 근래에 보기 드문 고속성장을 이루고 있다.

초대부흥사회 대표회장 전태식 목사는 “오직 말씀”, “오직 기도”, “오직 사랑” 만이 영육을 살린다는 목회철학을 품은 목회자다. 그 면면의 특징을 살펴보면 전태식 목사는 ‘오직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며 하나님 말씀이 모든 것 앞에 우선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에 있어 철저하게 성경 속에서 예를 찾고 답을 찾아 하나님 말씀만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오직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성령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확신으로 개척초기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365일 연속 저녁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매일 이루어지는 저녁기도회는 성도들의 믿음과 삶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

전태식 목사는 또 ‘오직 사랑’이라는 목회철학으로 믿음의 성장은 사랑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그것은 삶 속에서 나타나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장학 후원, 선교, 무료급식, 불우이웃돕기, 차세대 교육 등을 통해 교회가 앞장서서 사랑을 실천하고 성도들에게도 사랑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이로 인해 그가 인도하는 집회나 세미나에는 언제나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모이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코리아프레스 = 김효빈 기자]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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