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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영동고속도로 개통소식에 지식산업용지 탄생지식산업용지 탄생에 다양한 효과제공
김지윤 기자  |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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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3  2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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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김지윤 기자]11월 11일에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된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의 이동시간이 약 30분 단축된다. 중앙선 고속화철도와 원주에서 여주를 잇는 수도권 전철 건설계획의 호재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적효과가 크며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인한 통행시간과 산업물동량 수송비를 절약할 수 있다. 연간 1500억원의 물류비 절감과 대기오염 감소에 260억원 가치의 환경개선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각종개발이 가시화됨과 더불어 곧 개통하는 제2영동고속도로의 영향으로 최근 문의가 증가하였으며 원주기업도시를 직접 찾아 돌아보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 원주기업도시 광역조감도

높은 청약률로 연이은 용지분양을 마감한 원주기업도시로 이번 지식산업단지용지 공급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원주기업도시 지식산업용지에는 현재 네오플램, 진양, 아시모리 등을 포함하여 총 8개 기업이 입주했다. 은성글로벌, 비알팜 등의 3개 기업이 지금 공사중에 있으며 그 외에는 총 23개 기업들이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식산업용지가 복합산단으로 규모가 28만평이다.

장점은 넓은 산업용지로 기업들간의 시너지효과와 택지개발지구 내 입지로 쾌적한 환경에 원스탑 비즈니스 환경이 구축된다는 것이다. 입주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법인세는 물론이며 취득세 및 재산세를 100%까지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중소기업인 경우 40%의 입지지원 보조금까지 지원한다. 설비투자지원 보조금은 지원되며 기업들의 덜어내는 데 기여했다.

김지윤 기자 /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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