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건사고
지하철 분당선 고장...왕십리역 인근서 승객 1시간 넘게 갇혀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2  17:41:45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22일 오후 3시 34분께 지하철 분당선 왕십리행 열차가 왕십리역 인근에서 멈춰 한 시간 넘게 승객들이 갇혀 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34분쯤 지하철 분당선 왕십리행 열차가 동력장치 고장을 일으켜 왕십리역과 서울숲역 중간 구간에 멈춰 섰다.
 
코레일은 해당 열차를 뒤따르던 열차와 연결해 역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지만 열차에 탄 승객 150여명은 약 1시간30분 가량 전동차에 갇혀있어야 했다.
 
사고 직후 코레일은 역과 역 사이에 전동차가 멈춰 있는 상황이라 승객들이 해당 전동차 문을 열고 나오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복구 작업이 늦어지면서 승객들은 전기가 나간 전동차 내에서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직원들이 출동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관련기사]

조희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