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람속으로
'사람이 좋다' 크리스티나 "한국인 남편, 이탈리아 남자보다 핸섬"韓 남편, 보자마자 반했다"
김지윤 기자  |  dpdjxhtm123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02  15:42:53
트위터 페이스북
   
▲ 사진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캡쳐

[코리아프레스 = 김지윤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한국인 남편이 이탈리아 남자보다 훨씬 멋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와 한국인 남편 김현준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남편과 함께 남희석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렸다.

남희석은 “노래 공부하러 온 남편에게 이탈리아어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으로 만난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그렇다. 그건 좀 문제다. 우리는 학원에서 만났다”며 “새로 온 남학생인 남편을 보자마자 ‘내 스타일이야’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 노래를 배우러 간 남편에게 이탈리아어를 가르쳐주며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학원에서 (남편을) 만났는데 새로운 남학생을 보자마자 ‘내 스타일이야’ 그렇게 생각했다”며 남편이 매력 넘친다고 칭찬했다.

김현준 씨도 방송 중인 크리스티나의 사진을 수시로 찍으며 크리스티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사진 찍어서 이탈리아에 계신 장인 장모님께 보내드린다”며 “장인 입장에서는 내가 크리스티나를 보호해주니까 일종의 미션”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윤 기자 / dpdjxhtm1234@naver.com
김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