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가 사건사고
가수 겸 배우 김현중, 무혐의 처분前여친 거짓말, 단호히 대처…"군생활 성실히 임하겠다"
김지윤 기자  |  dpdjxhtm123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5  01:29:39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김지윤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소속사가 전 여자친구 A씨와 불거진 형사소송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김현중의 소속사는 먼저 사건 발단부터 전했다. 키이스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 건은 김현중이 고소인을 무고, 공갈, 사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자 고소인이 김현중을 무고,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한 형사 고소 건이다. 김현중이 군 복무 중인 관계로 그동안 30사단 군 검찰에서 이 사건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군 검찰은 고소인이 제기한 김현중 무고에 대한 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사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무고 모두 '혐의 없음’으로 판결을 내렸다"며 그동안 고소인의 주장들이 거짓말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또 "고소인은 김현중의 명예를 훼손함과 동시에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고자 지속적으로 거짓 주장을 하며 각종 소송을 제기해왔다. 최초 고소 이후 김현중을 협박하여 합의금 명목으로 6억 원을 받은 후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들을 언론에 제보하고, 제보한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는 상황에서도 이를 부인하는 등의 행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현중은 남은 기간 성실히 군 생활에 임할 것이며, 이후 법률적 소송 건의 진행에 있어서도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다"고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본 건은 김현중씨가 고소인을 무고, 공갈, 사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자 고소인이 김현중씨를 무고,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한 형사 고소 건입니다. 김현중씨가 군 복무 중인 관계로 그동안 30사단 군 검찰에서 이 사건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군 검찰은 고소인이 제기한 김현중씨 무고에 대한 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사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 대한 무고 모두 ‘혐의 없음’으로 판결을 내렸습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최초 고소 이후 김현중을 협박해 합의금 명목으로 6억 원을 받은 후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들을 언론에 제보하고 제보한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는 상황에서도 이를 부인하는 등의 행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8월 A씨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도 승소했다.

김지윤 기자 / dpdjxhtm1234@naver.com
김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